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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6·18 新정책' 발표 후, 올해 A주 IPO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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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2월 30일 오후 3시5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12월 30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올해 중국 본토 A주 시장의 기업공개(IPO)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공모 금액이 1300억 위안을 넘어섰고, 이 중 절반 가까이가 상하이증권거래소 산하의 과학기술주 전용 거래시장인 과창판(科創板∙커촹반)으로 향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A주 IPO 시장을 되돌아보면 뚜렷한 '전저후고(前低後高)' 양상을 보였다. 연초에는 IPO 조정이 이어지면서 상하이·선전 거래소에 상장 심사 중인 기업 수가 한때 100곳 수준까지 떨어졌고, 선전증권거래소 산하의 중소기업 전용시장인 창업판(創業板∙촹예반)은 5월 30일까지 단 한 건의 신규 신청도 접수되지 않았다.

전환점은 6월 18일이었다.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이하 증감위) 우칭(吳清) 주석이 루자쭈이(陸家嘴) 포럼에서 커촹반 '1+6' 정책을 공식 발표하고, 창업판에 세 번째 상장 기준을 정식으로 가동한다고 밝힌 것이 계기가 됐다. 이로 인해 아직 이익을 내지 못한 첨단 기술 기업들의 상장 문턱이 한층 더 낮아지게 된 것이다.

중국 금융정보 제공업체 윈드(Wind)에 따르면 12월 29일 기준으로 올해 들어 상하이·선전·베이징 3대 증권거래소가 수리한 IPO 신청 기업은 총 244곳이며, 이 중 80%에 달하는 180곳이 '6·18 신정책' 이후에 접수된 프로젝트였다.

하반기 들어 A주 IPO 심사는 눈에 띄게 속도가 붙었고, 특히 과학기술 혁신 분야에서 상징적인 사례가 다수 등장했다.

신규 상장 측면에서도 활기가 넘친 한 해였다. 12월 29일까지 올해 A주에 새로 상장한 기업 수는 총 111곳으로, 지난해 전체 대비 12.12% 증가했다. IPO 공모 금액은 총 1253억2400만 위안으로, 지난해 전체 대비 96.25% 늘었다.

시장 회복세 등 요인의 영향으로 올해 상장한 신규주는 한 종목도 공모가를 밑돌지 않았고, 상장 첫날 평균 상승률은 256.77%에 달했다.

[상하이 신화사 = 뉴스핌 특약] 중국 상하이증권거래소 전경.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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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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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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