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라이프

속보

더보기

빌리스벳, 반려동물 위한 기능성 영양제 '더블시너지 항산화+눈 건강'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항산화·눈 건강 및 시력 보호 결합한 이중 기능성 포뮬라
국내 실적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확장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반려동물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빌리스벳(Billy'sVet, 대표 이상휘)은 항산화와 눈 건강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프리미엄 기능성 영양제 '더블시너지 항산화+눈 건강'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빌리스벳 제공]

이번 신제품은 강아지 및 고양이 등 반려동물의 항산화 관리와 눈 건강 및 시력 보호를 하나로 결합한 이중 기능성 포뮬러(Double Synergy Formula)로 설계됐다. 최근 보호자들이 가장 많이 요구하는 건강 니즈를 하나의 제품으로 충족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핵심 성분으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개별 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승인한 '로즈마리 추출물 복합체'를 비롯해, 간 기능 및 항염 작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실리마린(밀크시슬 추출물), 강력한 항산화 효능을 지닌 아스타잔틴(미세조류 유래 카로티노이드)이 함께 배합됐다.

이 조합은 세포 산화를 억제하고 눈의 노화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어, 항산화와 눈 건강이라는 두 가지 기능을 하나의 제품으로 구현했다. 제품은 1캡슐당 250mg 용량이며, 30캡슐입과 90캡슐입 두 가지 형태로 제공된다.

이번 제품 출시는 빌리스벳의 기능성 라인업 확대 전략의 시작점이다. 빌리스벳은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영양제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능성 물질을 활용한 주요 건강 영역별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단순한 일반 영양제를 넘어 과학적 설계와 검증된 원료에 기반한 프리미엄 헬스케어 브랜드로의 입지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빌리스벳은 해외 시장에서도 본격적인 사업 확장을 하고 있다. 국내에서 기능성 제품군에 대한 반응이 꾸준히 이어지면서 글로벌 진출에도 탄력을 받고 있는 것이다. 2024년 태국 수출을 시작으로 2025년에는 대만 시장에도 성공적으로 진입할 예정이다. 현재는 홍콩과 싱가포르의 반려동물 전문 유통사들과 수출 협의를 진행 중이며 동남아시아와 중화권을 중심으로 기능성 펫 헬스케어 제품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빌리스벳은 2026년 1월 홍콩, 7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주요 펫 산업 박람회에 공식 참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지 유통사와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고 브랜드 인지도와 제품 경쟁력을 동시에 높인다는 계획이다.

빌리스벳 이상휘 대표는 "더블시너지 항산화+눈 건강은 항산화와 눈 건강을 함께 케어하는 프리미엄 원료를 배합해 반려동물의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며 "빌리스벳은 보호자 눈높이에 맞춘 헬스케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한편, 국내에서 쌓아온 제품력과 신뢰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빌리스벳은 ㈜윌리스빌(WLSV)이 전개하는 반려동물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로 기능성 중심의 프리미엄 제품을 통해 국내외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 200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글로벌 K팝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가 예선 진출자 200팀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경쟁의 막을 올렸다.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는 '마이 케이팝 스타'는 국적과 나이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오디션이다. 지난 12일 접수를 마감한 가운데 국내외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총 60개국에서 지원자가 몰리며 글로벌 규모를 입증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포스터. 2026.04.09 alice09@newspim.com 예선 사전 심사를 거쳐 선발된 진출자는 총 200팀이다. 국내 참가자 100팀, 해외 참가자 100팀으로 구성됐으며,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브라질, 프랑스 등 총 37개국 출신 참가자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예선 진출자들은 탄탄한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을 갖춘 참가자들로 구성됐다. 아이돌 연습생 출신은 물론 SNS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크리에이터, 해외 K팝 커버 아티스트 등 다양한 배경을 지닌 참가자들이 대거 포함돼 눈길을 끈다. 개인 참가자뿐 아니라 듀엣, 그룹, 밴드 등 다양한 형태의 팀도 진출하며 다채로운 무대를 예고했다. 예선 진출자들의 영상은 오는 22일부터 공개된다. 뉴스핌 공식 유튜브와 틱톡 등 SNS 채널을 통해 매일 10팀씩 순차적으로 업로드되며, 총 200팀의 무대가 20일간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영상 공개가 모두 마무리된 뒤에는 대중 평가가 진행된다. '마이 케이팝 스타'는 전문 심사위원 없이 시청자가 직접 우승자를 결정하는 100% 대중 참여형 오디션으로 운영된다.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기반으로 본선 진출자 30팀이 선정되며, 참가자의 실력뿐 아니라 대중성과 화제성 역시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된다. 대회는 온라인 영상 예선, 온라인 라이브 본선, 오프라인 결선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국내 참가자 2위부터 10위까지는 각 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해외 참가자에게는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비용 전액이 지원된다. 이 밖에도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 언론 홍보 및 인터뷰,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의 현장 캐스팅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K팝 보컬·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K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등 다양한 특전이 마련돼 차세대 K팝 스타를 꿈꾸는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2026-06-17 17:51
사진
스페이스X, 상장 후 첫 하락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의 로켓·AI 기업 스페이스X의 주가가 사상 최대 기업공개(IPO) 이후 17일(현지시간) 처음으로 하락하고 있다. 이로써 아마존을 제치고 세계 5위 기업으로 올라서게 했던 사흘간의 랠리에 제동이 걸렸다. 스페이스X의 주가는 이날 오전 11시21분 전장보다 5.16% 내린 191.38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하락으로 주가는 공모가 135달러보다 거의 50% 높은 수준까지 끌어올렸던 사흘 연속 상승 흐름을 마감할 처지에 놓였다.  스페이스X 주식을 보유한 댈러스 소재 파운더 펀즈의 마이클 모너핸 파트너 겸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블룸버그통신에 "결론적으로 지금까지는 그냥 노이즈라고 본다"며 "정말 더 많이 떨어진다면 아마 추가 매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페이스X 주식의 높은 변동성 거래는 부분적으로 적은 유통 물량(플로트) 탓이다. 거래 가능한 스페이스X 주식 비중은 상대적으로 작아 상장 첫날 전체 주식의 약 4.2%만 거래 가능했다. 향후 몇 달간 내부자 매도를 막는 보호예수(락업)가 만료되면 주가에 하방 압력을 더할 수 있다. 스페이스X [사진=로이터 뉴스핌] 이날 하락 전까지 스페이스X는 IPO 이후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사들인 주식이었다. 반다 리서치 자료에 따르면 이는 엔비디아와 알파벳, 아마존, 메타 플랫폼스와 나스닥 100·S&P500 지수를 추종하는 주요 상장지수펀드(ETF)의 매수를 합친 것과 맞먹는 규모다. 같은 기간 테슬라는 약 6100만 달러의 순매도를 기록했다. 반다는 투자 노트에서 "어쩌면 우리는 한 머스크 연계 거래에서 다른 거래로의 이동을 보고 있는지도 모른다"며 "스페이스X가 점점 더 깔끔한 AI·기술 노출 수단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적었다. 전날에는 일부 거래소에서 스페이스X 옵션 계약 거래도 시작됐다. 주식에 더 큰 변동성을 부추길 수 있는 이벤트로 거래량은 170만 계약에 달했다.  옵션 흐름의 대부분은 매수 시 주가 상승에 베팅하는 콜옵션이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더 균형을 이뤘다. 전날 마감 기준 거래된 옵션의 44%가 풋옵션이었다. 매수 시 주가 하락에 대비한 보험으로 쓰일 수 있는 풋옵션 비중이 높아진 것은 일부 투자자들이 머스크가 이끄는 로켓 기업의 밸류에이션에 비관적임을 보여주는 신호다. 영화 '빅쇼트'로 유명해진 투자자 마이클 버리는 전날 서브스택 게시물에서 지금까지 약세 베팅인 스페이스X 풋옵션이 너무 비싸서 현재로서는 사지 않았다고 밝혔다. 향후 몇 주 내 지수 편입 가능성도 있다. 나스닥은 스페이스X 같은 거대 기업의 신속 편입을 허용하도록 규정을 변경했다. 이 경우 나스닥 100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펀드들은 주식을 매입해야 한다. 반면 S&P 다우존스 지수는 신규 IPO의 신속 편입을 허용하는 규정 변경을 하지 않기로 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6-18 00: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