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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기 새마을지도자 동해시협의회장, 삼척시에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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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 도계읍 출신 오윤기 새마을지도자 동해시협의회장이 삼척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오윤기 동해시 천곡동번영회장.[사진=삼척시] 2025.12.01 onemoregive@newspim.com

1일 삼척시에 따르면 오 회장은 동해시 천곡동번영회 회장, 동해시 장애인체육회 이사, 동해시번영회 상임위원, 동해시축구협회 부회장, 동해 묵호신협 이사 등 지역사회 주요 단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오디자인과 ㈜동도건설 대표이사로 지역 경제와 공동체 발전에도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오 회장은 "태어나고 자란 도계읍은 인생의 출발점이자 늘 마음속에 있는 고향"이라며 "고향을 위해 작은 정성을 보탤 수 있어 기쁘고, 삼척시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척시 우종원 총무과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오윤기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지역 복지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자체에 연간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10만 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한도 내에서 해당 지자체의 농특산물 등 답례품을 제공받는다. 이 제도는 지역 소멸위기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2023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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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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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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