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관과 세무부서 협력 제도 개선
납세자 권익 우선 세무 정책 강화
[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부산 사상구는 2025년 부산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 운영실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2년 연속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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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부산 사상구청 전경 [사진=뉴스핌DB] 2025.07.22 |
사상구는 부과·징수 중심 행정에서 납세자 중심 세무행정으로 전환하기 위해 납세자보호관과 세무부서가 협력해 제도 개선을 추진했다.
올해는 멸실 차량 등 압류 실익 없는 재산에 대한 해제를 적극 실시해 영세 체납자의 경제활동 재개를 지원했다.
이 조치는 납세자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징수 행정 효율성을 높인 것으로 평가됐다.
사상구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성실히 납세한 구민께 감사한다"며 "납세자 권익을 우선하는 세무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