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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스토리, 가족 단위 여행객 위한 단독 패키지 상품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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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비행거리·청정 자연·5성급 리조트로 안전하고 여유로운 가족휴양 제안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최근 일부 동남아 지역의 치안 문제와 비행 불안으로 여행을 망설이는 이들이 늘면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구조의 가족 단독 여행이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짧은 비행 거리와 청정 자연환경, 풍부한 리조트 인프라를 갖춘 푸꾸옥(푸꿕·푸쿠옥)은 가족·지인 단위로 떠나기 좋은 베트남 대표 여행지로 꾸준히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베트남스토리 제공]

최근 다수 항공사의 푸꾸옥 신규 취항 확대로 접근성이 높아지며, 겨울 휴가철을 앞두고 가족·지인 단위 여행객의 문의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베트남 가족 여행 전문 브랜드 '베트남스토리'는 푸꾸옥을 비롯해 다낭·호이안·하롱베이·하노이·나트랑·호치민 등 베트남 주요 여행지 전역에서 단독 패키지 상품을 강화하고 있다.

베트남스토리는 11년째 프라이빗 단독 패키지 전문 브랜드로 운영되는 베트남 전문 여행사로, 방송 프로그램 배틀 트립 연속 1위 등으로 잘 알려져 있다. 오직 베트남만을 연구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부모님 효도여행부터 자녀 동반 가족 여행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을 기획하고 있다.

[사진=베트남스토리 제공]

특히 모든 상품은 단 2명부터 출발 확정, 단독 차량ㆍ한국어 가이드 동행, 그리고 노쇼핑·노옵션·노팁 원칙을 철저히 지켜 불필요한 일정이나 쇼핑 없이 여행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다. 또한 단독 여행이기 때문에 숙소·식당·일정 변경이 자유롭고, 20~30명 단체가 버스 1대로 정해진 코스와 식당을 이동하며 모일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일반 모객 패키지의 불편함이 없다.

이러한 차별화된 구조 덕분에 가족 단위 고객의 만족도가 특히 높다. 푸꾸옥 대표 명소인 혼똔섬 케이블카, 빈 원더스, 선셋타운, 야시장, 사파리, 호핑 투어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전 일정 5성급 리조트 또는 풀빌라 숙박, 공항 픽업·샌딩 서비스, 프리미엄 스파 마사지 등 가족의 여유로운 휴식을 고려한 세심한 구성이 특징이다.

상품은 예산과 일정에 따라 실속형, 효도형, 럭셔리형 등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3박 5일·4박 6일 일정으로 효도여행ㆍ가족 여행 수요 모두에 최적화되어 있다. 고객 후기에서도 "아이와 함께해도 피로하지 않은 일정", "가족끼리만 이동해 훨씬 여유롭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브랜드 담당자는 "최근 여행객들이 가격보다 안전·청결·신뢰를 우선시하고 있다"며 "베트남스토리는 가족 단위 고객이 안심하고 떠날 수 있는 여행 구조를 지속 강화할 예정이며, 푸꾸옥을 비롯해 베트남 전역에서 프라이빗 단독 여행 상품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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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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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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