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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가원습지공원 중심으로 이음숲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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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거점별 공원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 부곡동 수원지 동해시농업기술센터내에 벗꽃이 만개해 봄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2020.04.01 onemoregive@newspim.com

시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천곡5호와 부곡수원지 쉼터 등 9개소의 정비를 완료했으며 9월부터 가원습지공원을 중심으로 이음숲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10월 마무리될 예정이다.

가원습지공원은 생물 서식지를 복원해 자연을 관찰하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시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시는 이 공원의 특성을 살려 이음숲을 새롭게 조성하고 있으며, 이음테크와 숲놀이 시설, 배롱나무 등 수목을 식재하고 정비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생태와 놀이, 휴식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발전된 시민 쉼터를 제공할 계획이다.

심광진 녹지과장은 "거점별 공원 조성사업이 생활권 근처에 녹지와 쉼터를 제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심에서 자연을 느끼고 쉴 수 있는 공간을 계속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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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은 슬로프스타일 결선 19일로 연기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2관왕에 도전하던 유승은(성복고)의 결선 무대가 폭설로 잠시 멈춰 섰다.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7일(한국시간) "악천후로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연기됐다"며 18일 오후 10시30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리비뇨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열릴 예정이던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 폭설이 내려 경기가 연기되자 조직위 직원들이 전광판과 피니시 라인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2026.02.17 zangpabo@newspim.com 해당 경기는 이날 오후 9시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탈리아 알프스 지역인 리비뇨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기상이 악화돼 일정에 차질이 빚어졌다. 유승은은 이번 대회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3위에 오르며 한국 선수단에 대회 두 번째 메달을 안겼다. 특히 한국 여자 스노보드 선수로는 사상 첫 올림픽 메달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17일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에어리얼 결선이 폭설로 지연되자 선수들이 눈밭에 앉아 기다리고 있다. 2026.02.17 zangpabo@newspim.com 슬로프스타일에서는 예선 3위로 12명이 겨루는 결선에 진출해 있다. 슬로프스타일은 레일과 점프대 등 다양한 기물로 구성된 코스를 통과하며 기술 완성도를 평가받는 종목이다. 빅에어에서 이미 새 역사를 쓴 유승은은 슬로프스타일에서 한국 여자 스노보드 최초의 올림픽 멀티 메달에 도전한다. 다만 변수는 날씨다. 설원 위 경쟁은 잠시 미뤄졌지만, 유승은의 도전은 현재진행형이다. zangpabo@newspim.com 2026-02-17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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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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