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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국회의장, 여야 원내대표 회동 주재(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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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집무실에서 여야 원내대표 회동을 주재한다.

국무총리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이날 국회 본관에서 전체회의를 한다.

임이자·염태영·이인영·어기구·서왕진·임미애·이소영·윤종오·조배숙·최기상 의원실은 세미나를 개최한다.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서지영 국민의힘 의원, 조계원 민주당 의원, 백승아 민주당 의원, 정태호 민주당 의원,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 김윤 민주당 의원, 최혁진 무소속 의원,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 서영석 민주당 의원, 이용우 민주당 의원은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24일 주요 국회일정.

◇국회의장

11:00 국회의장 주재 여야 원내대표 회동(의장집무실)

◇상임위원회

10:00 국무총리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전체회의(본관 245호)

◇의원실 세미나

10:00 임이자 의원실 등, 기후변화 위기,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 기후변화 대응 포럼(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0:00 염태영 의원실 등, 삼풍백화점 붕괴참사 30주기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3:00 이인영 의원실 등, 이재명 정부에 드리는 제안, 역사문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3:30 어기구 의원실, (제1회)나무의사의 날 기념 수목진료 발전 방안 토론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3:30 서왕진 의원실 등, 6.3 대선평가와 새 정부 사회 대개혁의 과제 컨퍼런스(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4:00 임미애 의원실 등, [제27차 아동복지포럼] 취약·위기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의 권리 실태와 대책(국회도서관 강당)

14:00 이소영 의원실 등, 기후정의에 입각한 온실가스 감축목표 수립 어떻게 할 것인가? : 2035 NDC와 장기감축경로 설정을 위한 현안과 과제(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4:00 윤종오 의원실 등, 트럼프 경제 일자리 먹거리 안보 위협,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4:00 조배숙 의원실, 편향된 이념으로 물든 2022개정 교육과정 교과서 분석 발표회 : 2022개정 교육과정으로 2025년에 출판된 실제 교과서의 분석(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6:00 최기상 의원실, 교제폭력, 이제는 법이 막아야 한다 : 「스토킹처벌법」상 정의규정 신설 긴급 토론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40 강준현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00 서지영 의원실, [교육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20 조계원 의원, [여수 고용붕괴 위기 관련 고용위기지역 지정·특별법 제정 요구 기자회견]

10:40 백승아 의원, [교사의 학교 밖 정치시민권 보장 촉구 학부모 기자회견]

11:00 정태호 의원, [월남전참전 명예수당 인상 기자회견]

11:20 조배숙 의원, [여성가족부 폐지 촉구 기자회견]

11:40 김윤 의원, [코로나 백신 피해자 소송비용 청구 결정 규탄 기자회견]

13:00 최혁진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3:20 신장식 의원, [추경 관련 소상공인 및 개인채무자 지원 보안 요구 기자회견]

16:00 서영석 의원, [국민의힘의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공격 중단 촉구 및 정치적 악용 경고 기자회견]

16:40 이용우 의원, [아리셀 참사 1주기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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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pa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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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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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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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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