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네오위즈, '디제이맥스 리스펙트V' 신규 확장콘텐츠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V 리버티3'에 총 19곡 수록…네드·패닉 등 유명 작곡가 참여
출시 기념 10% 할인 및 본편·기존 DLC 최대 80% 할인
컴필레이션 앨범 '64514' 및 신규 미디어믹스 프로젝트 공개

[서울=뉴스핌] 김영은 인턴기자 = 네오위즈가 대표 리듬게임 '디제이맥스 리스펙트V'의 신규 확장콘텐츠(DLC)를 출시했다.

네오위즈는 자사의 리듬게임 '디제이맥스 리스펙트V(DJMAX RESPECT V)'의 신규 DLC인 'V 리버티3(V LIBERTY3)'를 공식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DLC에는 총 19곡이 수록됐다.

[서울=뉴스핌] 김영은 인턴기자 = 네오위즈 '디제이맥스 리스펙트V' 이미지. [사진=네오위즈] 2025.06.19 yek105@newspim.com

타이틀 곡은 작곡가 네드(ned)와 패닉(PahNic)이 공동 작업한 '체크메이트(Checkmate feat. Re.may)'다. 인기 작곡가 탁(TAK)의 '모찌모찌(mochimochi)'도 포함됐다. 이 곡은 하츠네 미쿠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2024년 첫 보컬로이드 장르 오리지널 버전이다.

세이빈(Seibin), 테이쿄(Teikyou) 등 유명 작곡가도 오랜만에 디제이맥스와 협업해 개성 있는 곡을 선보였다. 앤디 리(ND Lee), 니엔(NieN) 등 기존 인기 작곡가도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아울러, 중국 음악 제작사 뱅가드 사운드(Vanguard Sound) 소속 ▲헤일로윅(Haloweak) ▲고스트파이널(GhostFinal) ▲래빗제이(RabbitJ) 등 신규 아티스트도 참여해 신선함을 더했다.

이와 함께, 유명 아티스트 CLTH의 'DJ조선 (feat. 이오몽, 판다랑)'은 지난 15일 선공개됐다.

'V 리버티3'의 가격은 2만 9800원이다. 회사는 출시를 기념해 스팀에서 19일부터 일주일간 10% 할인된 가격에 게임을 판매한다. 또, 오는 23일까지 '디제이맥스' 본편 및 기존 DLC를 최대 80% 할인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오는 6월 27일에는 디제이맥스의 컴필레이션 앨범 '64514'가 출시된다. 백승철(BEXTER) 총괄 프로듀서와 세븐 시퀀스(7 Sequence)가 협업한 스페셜 트랙 '듀카(DUKA-special edit-)'가 수록되며, 이 트랙은 추후 'V 리버티3'에도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한편, 디제이맥스는 최근 백승철 총괄 프로듀서가 이끄는 신규 미디어믹스 프로젝트 '레나 엔터테인먼트(LENA ENTERTAINMENT)'를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는 디제이맥스의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기 위한 브랜드 캠페인으로, 소속 아티스트 다인(DIEIN)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싱글 '다잉(Dying)'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신규 DLC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디제이맥스 리스펙트V 공식 스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yek10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