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 기록...원가상승에 수익성은 악화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아워홈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2조 클럽'에 입성했다.
2일 아워홈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13% 증가한 2조 244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다만 영업이익은 5.9% 줄어든 886억 9700만 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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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본사 전경. [사진= 아워홈] |
아워홈 관계자는 "원가와 인건비 등 운영비용이 상승한 것들이 영업이익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romeok@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