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iM증권에서 02일 기아(000270)에 대해 '로봇, 자율주행의 스포트라이트를 기다리며…'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3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9.5%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기아 리포트 주요내용
iM증권에서 기아(000270)에 대해 '2026년~2027년: (+) 로봇, 자율주행 등 중장기 미래에 대한 준비. 관세는 단기적인 변수에 불과하다. 관세 우려에 노출되지 않은 업체는 극소수이다. 게다가 자동차 산업은 전기차와 자율주행 시대로의 전환 속에 있다.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비용과 자본 회수 지연에 대한 우려가 글로벌 자동차 업체의 멀티플 하락(과거 평균 P/E 9.0x → 5.0x)을 이끌었다. 그러나 생존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게는 더 높은 멀티플을 부여할 수 있는 시기가 점차 다가오고 있다. 당사는 현대차그룹의 높은 생존 가능성에 대해 더 높은 멀티플을 부여하고자 한다. 현대차가 기술 개발의 큰 방향을 이끌고 간다면, 동사는 큰방향 속에서 PBV, ADAS 옵션 등 세부적인 적용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iM증권에서 '2025년 1분기 매출액은 26.7조원(YoY +2.2%), 영업이익은 2.9조원(YoY -14.0%, OPM 11.0%)로 시장 기대치 (27.6조원, 3.2조원)을 하회할 전망이다. 1분기 도매 판매 대수는 77.2만 대(YoY +1.6%)로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신차 출시, 생산 정상화가 긍정적이었다. 1분기 인센티브는 $3,246(YoY +41.8%, QoQ -12.2%)으로 직전 분기 대비 하락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1분기 평균원/달러는 1,452원(YoY +9.3%)로 우호적인 환율 여건이 이어졌다. 북미 비중 상승(YoY +1.0%p), SUV 비중 상승(YoY +0.2%p)이 믹스 개선을 이끌었다.'라고 밝혔다.
◆ 기아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150,000원 -> 130,000원(-13.3%)
- iM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iM증권 조희승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30,000원은 2024년 11월 11일 발행된 iM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50,000원 대비 -13.3%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iM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4월 08일 14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4년 05월 30일 최고 목표가인 16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다소 하락하여 최근 1년 중 최저 목표가인 130,000원을 제시하였다.
◆ 기아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41,870원, iM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iM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3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41,870원 대비 -8.4%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키움증권의 115,000원 보다는 13.0% 높다. 이는 iM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기아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41,87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55,130원 대비 -8.5%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기아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기아 리포트 주요내용
iM증권에서 기아(000270)에 대해 '2026년~2027년: (+) 로봇, 자율주행 등 중장기 미래에 대한 준비. 관세는 단기적인 변수에 불과하다. 관세 우려에 노출되지 않은 업체는 극소수이다. 게다가 자동차 산업은 전기차와 자율주행 시대로의 전환 속에 있다.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비용과 자본 회수 지연에 대한 우려가 글로벌 자동차 업체의 멀티플 하락(과거 평균 P/E 9.0x → 5.0x)을 이끌었다. 그러나 생존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게는 더 높은 멀티플을 부여할 수 있는 시기가 점차 다가오고 있다. 당사는 현대차그룹의 높은 생존 가능성에 대해 더 높은 멀티플을 부여하고자 한다. 현대차가 기술 개발의 큰 방향을 이끌고 간다면, 동사는 큰방향 속에서 PBV, ADAS 옵션 등 세부적인 적용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iM증권에서 '2025년 1분기 매출액은 26.7조원(YoY +2.2%), 영업이익은 2.9조원(YoY -14.0%, OPM 11.0%)로 시장 기대치 (27.6조원, 3.2조원)을 하회할 전망이다. 1분기 도매 판매 대수는 77.2만 대(YoY +1.6%)로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신차 출시, 생산 정상화가 긍정적이었다. 1분기 인센티브는 $3,246(YoY +41.8%, QoQ -12.2%)으로 직전 분기 대비 하락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1분기 평균원/달러는 1,452원(YoY +9.3%)로 우호적인 환율 여건이 이어졌다. 북미 비중 상승(YoY +1.0%p), SUV 비중 상승(YoY +0.2%p)이 믹스 개선을 이끌었다.'라고 밝혔다.
◆ 기아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150,000원 -> 130,000원(-13.3%)
- iM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iM증권 조희승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30,000원은 2024년 11월 11일 발행된 iM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50,000원 대비 -13.3%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iM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4월 08일 14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4년 05월 30일 최고 목표가인 16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다소 하락하여 최근 1년 중 최저 목표가인 130,000원을 제시하였다.
◆ 기아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41,870원, iM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iM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3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41,870원 대비 -8.4%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키움증권의 115,000원 보다는 13.0% 높다. 이는 iM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기아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41,87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55,130원 대비 -8.5%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기아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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