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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당진시와 함께 식목일 나무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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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백나무 3200그루 식재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대한전선은 지난 25일 충남 당진시가 개최하는 '제80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당진시가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탄소 중립을 실천하고자 마련했다. 대한전선 임직원을 포함한 참석자들은 당진시 정미면 도산리에 편백나무 3200그루를 심고 주변 환경을 정리했다.

대한전선이 당진시와 함께 식목일 맞이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사진=대한전선]

오성환 당진시장은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실천이 지역 환경 개선에 큰 역할을 한다"며 "오늘 심은 나무가 건강한 숲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환경은 지역사회와 미래세대에 필수적인 가치인 만큼 이번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고민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대한전선이 당진시와 함께 식목일 맞이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사진=대한전선]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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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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