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교육청 직속 자연과학교육원은 22일 2025학년도 부설 영재교육원 개강식을 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초·중학생 160명이 선발돼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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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자연과학교육원.[사진=뉴스핌DB] |
개강식은 학부모 및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 선서, 교육감 축사, 강사 소개 및 진로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진로 특강에서는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김나희 학생이 강사로 나서 경험을 공유했다.
영재교육원은 창의적 인재 양성을 목표로 주제 탐구 수업, 명사 초청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교육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학생들의 잠재 능력 개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