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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이준희 대표 사내이사 선임...생성형 AI 기반 클라우드 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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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회 정기 주총 개최...이호준 사내이사도 선임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삼성SDS가 19일 잠실 캠퍼스에서 제40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준희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과 이준희, 이호준 사내 이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액 승인 등의 안건이 의결됐다.

서울 송파구 SDS 잠실 사옥. [사진=윤창빈 기자]

이준희 대표이사는 서울대 전자공학 학부 졸업후 미국 MIT에서 전기전자공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한 IT 및 통신기술 전문가다.

이 대표는 지난 2006년 삼성전자 DMC연구소로 합류해 무선사업부 기술전략팀장을 거쳐 네트워크사업부 개발팀장과 전략마케팅팀장 역할을 수행하며 우수한 기술리더십과 경영역량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호준 사내이사는 미국 액센츄어에서 27년간 기업 IT시스템 클라우드 전환 실행/운영 등 프로세스 컨설팅을 리딩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전문가다.

IT 컨설팅 및 클라우드, 인프라, SaaS 분야의 이해도와 사업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삼성SDS 핵심사업인 클라우드 사업을 리딩하며 신규사업 발굴에도 기여할 것으로 판단돼 사내이사로 추천됐다.

삼성SDS는 정관 변경을 통해 이사회 내에 내부거래위원회, 보상위원회, ESG위원회를 추가했다.

한편 삼성SDS는 지난해 매출액 13조8282억원, 영업이익 9111억 원의 실적을 달성했다. 중점 사업인 클라우드와 디지털물류 사업이 지속 성장했다.

삼성SDS는 생성형 AI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GPUaaS(GPU as a Service: 구독형 GPU서비스) 사업과 기업용 생성형 AI 플랫폼인 FabriX(패브릭스), 기업 협업솔루션 Brity Copilot(브리티 코파일럿) 을 중심으로 생성형 AI 사업을 본격 확대하고 있다.

삼성SDS는 올해 글로벌 경제 침체, 불확실한 경영환경 등 어려움 속에서도 생성형 AI 기반 클라우드 사업을 더욱 강화, 확대할 계획이다.

미래의 성장을 위한 GPU 기반 AI 데이터센터를 준비하고 공공 및 금융 업종 등을 중심으로 클라우드 전환/운영 사업을 확대해 생성형 AI 사업을 통해 기업 고객 업무의 하이퍼오토메이션 혁신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ori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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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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