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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고용노동부 '일하는 엄마, 아빠 현장 간담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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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통해 균형 문화 조성
고용노동부 주관 포상으로 공로 인정받기도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NS홈쇼핑은 판교세븐벤처밸리 어린이집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최 '일하는 엄마, 아빠 현장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일·가정 양립을 위한 기업의 역할과 육아 지원 제도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한 관계자와 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 이상근 상무 등 12명의 참석자들은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김 장관은 특히 NS홈쇼핑의 육아지원 사례를 높이 평가하며 기업의 적극적인 역할을 독려했다.

NS홈쇼핑 본사에 위치한 판교세븐벤처밸리 어린이집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최 '일하는 엄마아빠 현장 간담회'가 진행되어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뒷줄 왼쪽에서 세번째), 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오른쪽 첫번째)가 아이들과 학부모, 어린이집 관계자와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NS홈쇼핑 제공]

NS홈쇼핑은 육아휴직과 육아단축근무 등 출산·육아 지원 제도를 꾸준히 운영해왔다. 조항목 대표이사는 "앞으로 육아지원 3법으로 시행되는 제도를 임직원 대상으로 더 잘 적용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엄마 아빠 아이 모두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데 중요한 기업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S홈쇼핑은 출산과 육아 지원을 통한 균형 있는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해 지난 9월 '2024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 이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포상으로, 일자리 창출과 혁신적인 기업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mky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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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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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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