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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뉴스핌·한국인공지능협회, 'CES 2025 참관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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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5~1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참관
창업진흥원 전시관 안내·네트워크 행사 동참
뉴스핌 독자 개발 AI 통한 맞춤형 컨설팅 제공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뉴스핌이 한국인공지능협회와 함께 'CES 2025 참관단'을 모집합니다.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세계 최대의 정보 기술 및 가전 전시회로, 해마다 1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됩니다. 이 전시회는 최신 기술과 혁신 제품을 선보이는 플랫폼으로, IT, 통신,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해 신제품을 소개합니다. 

뉴스핌과 한국인공지능협회는 CES 참관단 모집을 통해 국내 AI 산업의 시대를 이끌어갈 모멘텀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뉴스핌과 한국인공지능협회는 내년 1월 7~10일 열리는 CES 2025에 앞서 참관단을 공동으로 모집한다. 이번 참관단은 창업진흥원의 전시관 안내 및 네트워크 파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차별화된 특전을 제공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4.09.11 biggerthanseoul@newspim.com

이번 참관단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창업진흥원(창진원)이 운영하는 전시관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창진원이 엄선한 국내 최고 전문가의 현장 안내에 동참합니다. 창진원과 함께 하는 네트워크 행사도 뉴스핌이 협력, 글로벌 투자사를 비롯해 CES 2025 혁신상을 받은 스타트업과의 소통의 기회가 마련됩니다.

특히 현지에서 진행하는 '뉴스핌-한국인공지능협회 CES 인사이트 포럼'을 통해 정부 고위직, 대기업 임원, 정치권 인사 등이 함께 하는 네트워크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뉴스핌이 직접 개발한 AI CES 가이드 프로그램을 토대로 현지 전시관에서의 최적의 참관 루트와 맞춤형 기업 분석도 제공합니다. 

CES 2024~2025 전시 참여 기업 7000~8000개 첨단 기업에 대한 기술 동향과 투자 등 빅데이터를 토대로 참여를 원하는 기업에 맞춤형 신사업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고객의 니즈'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일방적인 전시회 탐방이 아니라, 참관 기업의 현황을 토대로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업의 정보를 찾아내 제공해주는 차별적인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이 서비스는 창진원이 지원해 CES 2025에 참여하는 스타트업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AI 개발자 겸 현직 AI 전문기자인 본보 CTO가 동행하며 현장에서 기업이 원하는 인사이트도 함께 제공합니다.

개별적으로 CES 2025에 나서는 기관, 기업과도 협업의 문을 열고 있어 다양한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뉴스핌은 AI 시대를 맞이해 정론직필을 기본으로 새로운 변화의 물결에 몸을 싣고 있습니다. 전사적으로 AI 시스템으로 전환했으며 정부기관에 대한 AI 프로그램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인공지능협회는 인공지능을 통해 인류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체인저스'들의 모임으로 시작돼 현재 1000여 개의 기업과 10만명 이상의 종사자를 대표하는 인공지능 생태계의 주요 단체로 성장했습니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뉴스핌-한국인공지능협회 CES 2025 참관단'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십시요.

◆ CES 참관단 일정

= 2025년 1월 5일(일) ~ 12일(일) 5박8일(CES 2025 공식 행사: 1월 7일 ~ 10일)

◆ 장소

=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일대

CES 2025 참관단 상세 내용 살펴보기

biggerthanseou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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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세계 시장 1위 품목 81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고대역폭메모리(HBM)와 변압기, 마스크팩 등이 세계 시장에서 약진하며 우리나라 수출 경쟁력이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수출시장 점유율 1위 품목은 81개로 집계되며 5년 연속 세계 10위 자리를 지켰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17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24년 기준 세계 수출시장 점유율 1위 품목이 가장 많은 국가는 중국으로 2087개를 기록했다. 독일 520개, 미국 505개가 뒤를 이었다. 이탈리아는 199개, 인도는 172개로 집계됐다. 우리나라 1위 품목은 81개다. 이 가운데 20개가 2024년에 새로 1위에 올랐다. 메모리반도체는 HBM 등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 영향으로 중국을 제치고 5년 만에 세계 1위 자리를 되찾았다. 북미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 영향으로 변압기가 새로 1위에 올랐다. K뷰티 확산 영향으로 마스크팩도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사진=무역협회] 기존 1위 품목의 유지도 두드러졌다. 37개 품목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 연속 세계 1위를 기록했다. 비휘발성저장장치(SSD)는 2020년 대만을 제친 이후 5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차량시동용 납축전지와 차부품용 고무 등 전통 산업 품목도 1위를 지켰다. 반면 2023년 1위였던 품목 가운데 17개는 2024년 순위가 하락했다. 액체운송선박은 중국의 저가 유조선 중심 대량 수주 전략 영향으로 1위를 내줬다. 다만 액화천연가스(LNG)선 수주 증가 흐름을 고려하면 2025년 재탈환 가능성이 거론된다. 일본과의 경쟁 격차 축소 흐름도 나타났다. 일본 1위 품목 수는 2020년 159개에서 2024년 118개로 41개 감소했다. 같은 기간 우리나라는 81개를 유지했다. 세계 순위 격차도 줄었다. 일본은 2020년 5위에서 2024년 8위로 하락했다. 한국은 10위 자리를 유지했다. 세계 점유율 2~10위 품목 가운데 순위 상승 품목도 늘었다. 수출액 1억 달러 이상 품목 가운데 2020년, 2022년, 2024년 순위가 단계적으로 오른 품목은 19개로 집계됐다. 주요 수출국과 비교해 1위 품목 대비 상승 품목 비율도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홍지상 한국무역협회 실장은 "분석기간 중 독일(-168개), 일본(-41개) 등 주요 제조국의 수출 1위 품목 수가 크게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우리나라는 81개를 유지하며 상대적으로 선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1위 품목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제품 경쟁력 제고와 차별화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syu@newspim.com 2026-03-1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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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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