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브리타, 문헌관 바리스타와 함께 '홈카페족' 맞춤 영상 콘텐츠 제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브리타, 문헌관 바리스타와 함께 '홈카페족' 겨냥 '막스트라 프로 필터' 소개 콘텐츠 제작
'막스트라 프로 라임스케일 엑스퍼트'의 석회질 감소 기능으로 음료 풍미 높이며, 커피포트 등 가전 제품 보호 돕는 제품 특장점 전해
이와 함께 스브스뉴스와 브랜디드콘텐츠 동시 선보여… 물 특성 및 브리타 필터 강점 소구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독일 친환경 정수기 브랜드 브리타가 '막스트라 프로 필터' 출시를 기념해 '월드 컵 테이스터스 챔피언' 문헌관 바리스타와 함께 '홈카페족'을 겨냥한 영상 콘텐츠를 공개했다.

문헌관 바리스타의 인터뷰 및 추천 레시피를 제안하는 이번 콘텐츠는 브리타가 최근 출시한 '막스트라 프로 필터' 2종을 소개하고, 특히 집에서 커피와 차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특화된 필터 '라임스케일 엑스퍼트'의 강점을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해 제작됐다.

브리타, '막스트라 프로 필터' 출시 기념 문헌관 바리스타와 함께 영상 콘텐츠 제작 (출처 = 브리타코리아 유튜브 캡쳐)

문헌관 바리스타는 '2022 월드 컵 테이스터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커피 전문가로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먼스커피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영상에서 커피의 98%를 차지하는 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브리타 필터를 사용한 커피의 맛과 풍미에 대한 차별점을 설명한다.

아울러 ▲물에 따라 달라지는 커피의 맛과 향 ▲홈카페용으로 브리타 필터를 사용하는 이유 ▲문헌관 바리스타만의 홈카페 레시피 등을 소개했다. 또한 '라임스케일 엑스퍼트'가 강력해진 4단계 필터링은 물론, 석회질 감소에 탁월한 효과로 커피와 차의 풍미를 높이며 주방 기기 수명 연장에도 도움돼 일석이조를 누릴 수 있다는 메시지도 함께 전달했다.

브리타는 이번 영상 공개와 더불어 SBS 뉴미디어 채널 스브스뉴스와 함께 브랜디드콘텐츠도 선보였다. 해당 콘텐츠는 ▲경도에 따라 구분되는 물의 맛 ▲커피·차 본연의 향미를 극대화하는 물의 경도 ▲'홈카페족' 맞춤 브리타 필터 등을 소개하며, 물에 녹아있는 석회질 함유 정도에 따라 구분되는 경수·연수 등 물의 특성에 대한 전문적인 내용도 쉽게 설명해 시청자의 이해를 도왔다.

이와 함께 고객들의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 실천을 돕겠다는 브리타의 친환경 가치를 스브스뉴스 콘텐츠를 통해 전한다. 브리타 필터 1개로 500mL 일회용 생수병 300개를 대체하며, 제품의 50%를 친환경 대체 소재 인증기관 ISCC에서 인증한 바이오 베이스 플라스틱으로 제조한 점을 언급하는 등 최상의 물맛과 생태계 보호에 기여한다는 점을 설명했다.

브리타, '막스트라 프로 필터' 출시 기념 스브스뉴스와 함께 브랜디드콘텐츠 제작 (출처 = 스브스뉴스 유튜브 캡쳐)

브리타 코리아 주민혜 상무는 "기존 제품보다 업그레이드된 필터의 주요 특징을 커피 전문가의 사용 경험을 통해, 소비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일상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번 콘텐츠를 기획했다"라며 "지속 가능성의 가치를 실천하는 것은 물론, 우수한 물맛을 선사하는 미니 정수기 선도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브리타는 최근 정수 단계를 업그레이드한 '막스트라 프로 필터' 2종을 선보였다. '퓨어 퍼포먼스'는 수돗물 내 잔류 염소와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음용수로 적합한 기본형 필터이며, '라임스케일 엑스퍼트'는 홈카페 애호가에게 특화된 필터다. 해당 필터는 '퓨어 퍼포먼스' 대비 석회질 제거 효과가 약 50% 뛰어나, 음료의 맛과 향을 높이며 주방 기기 수명을 연장하는 장점을 갖췄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