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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전자, '쿠쿠 셰프스틱 프리존 인덕션레인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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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쿠쿠전자가 '쿠쿠 셰프스틱 프리존 인덕션레인지(제품명: CIR-GP301FAW)'를 출시했다.

쿠쿠전자 셰프스틱 프리존 인덕션레인지(제품명: CIR-GP301FAW) [사진=쿠쿠]

쿠쿠 셰프스틱 프리존 인덕션레인지는 화구 경계 없이 강력한 화력을 선보이며, 초고화력을 최장시간 전 화구에서 활용할 수 있어 대용량 조리나 멀티 태스킹에 유용한 제품이다.

신제품에 탑재된 4분할 콰트로 프리존은 더 넓고 촘촘한 코일로 화구 간 경계를 최소화해 다양한 음식을 동시에 조리할 수 있어 요리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29cm 듀얼링 대화구는 더 넓어진 화구로 대형 용기도 빠르고 균일하게 가열해 많은 음식을 한번에 조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듀얼 코일로 구현된 와이드 밸런스 히팅 기능은 고른 가열 모드로 팬의 가장자리까지 골고루 익혀 조리된 음식의 맛을 극대화한다.

또한 전 화구에서 경계없이 3400W의 초고화력을 활용할 수 있다. 부스터 모드를 통해 최고 화력으로 60분 연속 사용이 가능해 한 번에 빠른 조리가 가능하다. 최저 400W의 낮은 출력도 일정 시간 유지가 가능해 섬세한 열 제어가 필요한 무수분 요리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다양한 편의 기능도 강점이다. 코드리스 무선 셰프스틱은 재료의 온도를 정확히 체크하고 화력을 자동으로 조절해 끓어넘침을 방지하고 수비드나 튀김 등 온도에 민감한 요리도 최적의 맛을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10단계 적합 용기 테스트 기능은 한 번의 터치로 용기에 대한 인덕션 사용 적합도를 확인한다. 자동 용기 감지 기능은 화구의 선택 없이 용기의 위치를 자동으로 감지해줘 편리하다. 원터치 컨트롤로 다양한 기능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것도 강점이다. 반려동물의 임의 조작을 방지하는 냥이 안전모드를 포함한 26종 최다 안전 안심설계로 다양한 안전 기능을 탑재해 언제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조리 중 소음도 도서관보다 낮은 33.5dB 수준으로 낮췄다.

모던한 디자인은 사용 만족도를 한층 높여준다. 직선형 바 타입 조작부와 프레임 없는 매끈한 상판의 조화로 아일랜드 식탁 등 어떤 주방 공간에도 깔끔하게 어우러진다. 색상은 퓨어 화이트, 오로라 핑크, 헤어라인 실버, 테라조 아이보리 등 4종으로 구성돼 있다. 빠르고 간편한 스탠딩 케이스, 깔끔한 빌트인 등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시공법을 선택할 수 있다. 유지관리도 간편하다. 스크래치와 고온, 충격 등에 강한 세라믹 글라스로 설계해 행주에 물을 적셔 닦기만 해도 처음 상태 그대로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다.

쿠쿠전자 관계자는 "40년간 축적해 온 히팅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쾌적한 조리 환경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쿠쿠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고객 경험을 확장하고 시장에서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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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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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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