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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유성구민 찾아 사업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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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서 우리동네 사업설명회 개최
동구 이어 유성구 찾아...안산산단·유성복터 등 설명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동네 사업설명회를 진행 중인 이장우 대전시장이 이번엔 유성구민을 찾아간다.

대전시는 오는 10일 오후 3시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노은․신성동 주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사업설명회'를 연다고 9일 밝혔다.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21일 오후 이장우 대전시장이 대전 e스포츠경기장에서 '민선8기 2주년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 2024.06.21 nn0416@newspim.com

이번 사업설명회는 6월 동구(가양지역)에 이어 두 번째 순서로 시장이 직접 지역을 찾아 핵심사업의 진행 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설명회에서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안산국방첨단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시작으로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도로개설 ▲유성구 반다비체육센터 건립 ▲죽동2 공공주택지구 조성 ▲대전 자운대 공간 재창조 ▲대덕특구 K-켄달스퀘어 조성 등 10개의 노은․신성지역 핵심사업의 추진 상황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2025년 준공 목표인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을 비롯한 ▲나노·반도체 산업단지 조성 ▲서남부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호국보훈파크 조성 ▲대전 바이오 혁신신약 특화단지 조성 등 10개의 유성 지역 핵심사업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달부터 '시민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사업설명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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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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