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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오에스랩, 청약 경쟁률 2166대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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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3,064,577주 신청…청약증거금 6조 2,276억 원 집계
수요예측에 이어 일반 청약도 흥행…오는 25일 코스닥시장 상장 예정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글로벌 탑티어 라이다 전문 기업 에스오에스랩이 14일~17일 양일간 일반 투자자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실시해 2,166.1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른 청약 증거금은 약 6조 2276억 원으로 집계됐다.

에스오에스랩은 이달 3일부터 10일까지 5거래일간 진행한 이번 수요예측에서 국내외 2216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 1072대 1을 기록했으며, 최종 공모가를 공모 희망 밴드 상단 초과인 1만1500원으로 확정한 바 있다.

상장을 주관한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에스오에스랩의 글로벌 최고 수준의 라이다 기술력을 입증했던 레퍼런스와 성장 모멘텀에 따른 외형 성장 가시성이 높다고 평가하여 많은 투자자 분들이 적극적으로 청약에 참여했다"며 "성공적인 수요예측에 이어 일반청약에서도 좋은 결과를 보이며 다시 한번 에스오에스랩의 경쟁력을 증명했다"고 설명했다.

에스오에스랩 로고. [사진=에스오에스랩]

에스오에스랩은 이번 상장으로 조달하는 자금을 제품 양산화 준비 및 신제품 개발에 사용되는 연구개발 자금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더불어 ▲로봇 및 오토모티브향 제품 공급 ▲산업 안전 및 스마트시티 등 인프라향 제품 공급을 본격화하며 성장동력을 마련할 방침이다.

에스오에스랩 정지성 대표이사는 "수요예측에 이어 공모 청약에서도 당사의 기업 가치를 믿고 성원해주신 투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상장을 계기로 라이다 분야에서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에스오에스랩은 오는 19일 납입을 거쳐 25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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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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