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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한 베트남 '호이아나 리조트&골프'로 여름휴가 떠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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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 맞아 '섬머 바이브' 캠페인 런칭

[서울=뉴스핌] 이영태 여행선임기자 = 베트남 최고의 럭셔리 복합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인 '호이아나 리조트&골프(Hoiana Resort & Golf)'가 여름 성수기를 맞아 '섬머 바이브(Summer Vibes)' 캠페인을 선보인다.

호이안 올드타운 인근에 위치한 호이아나 리조트&골프는 2700㎡ 규모의 키즈 클럽과 베트남 최고의 골프 코스, 아시아 최대 규모의 비치 클럽 및 24시간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춘 4개의 5성급 럭셔리 호텔과 리조트다.

베트남 다낭 '호이아나 리조트&골프' 전경. 2024.6.13 [사진=호이아나 리조트&골프]

'섬머 바이브' 캠페인 테마는 축구와 파리올림픽

올해 섬머 바이브 캠페인의 테마는 축구와 파리올림픽이다. 해안가에서는 유로컵과 2024 파리올림픽 열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축구팬들은 2024 유로컵 생중계와 함께 시원한 맥주축제, 프리스타일축구쇼, 치어리더공연, 특별한 포토타임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가족 여행객들을 위한 스포츠 액티비티도 있다. 모든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상축구를 비롯해 '골키퍼와 대결하기', 테이블축구경기 '푸스볼'(Foosball) 등이 준비됐다.

전용 발코니가 있는 넓은 오션뷰 객실에서 만끽하는 여유. 2024.6.13 [사진=호이아나 리조트&골프]

아울러 뉴월드 호이아나 비치 리조트의 패밀리 풀, 워터 슬라이드, 거품 파티를 비롯해 2024년 6월 중순 개장하는 뉴월드 호이아나 호텔의 어린이 미니 워터 파크 등 수많은 야외 물놀이 공간이 마련돼 있다. 카약, 스탠드업 패들보드, 아쿠아 핏, 요가 등 하루 종일 다채로운 레크리에이션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다.

호이아나 리조트는 꽝남성과의 협업으로 국제 연날리기 페스티벌을 7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개최한다. 이어 8월 2일부터 4일까지 한국, 일본, 중국, 베트남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여하는 복싱 이벤트가 개최된다.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꽝남성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국제하프마라톤대회가 리조트 인근에서 열린다.

4개의 럭셔리 호텔과 20여 개 레스토랑이 선사하는 다양한 혜택들

호이아나 리조트는 다양한 다이닝 프로모션과 함께 '스테이 & 워치', '스테이 & 펀', '스테이 & 복싱', '스테이 & 마라톤' 4 종류의 맞춤형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모든 패키지에는 무료 조식 뷔페를 비롯해 얼리 체크인과 레이트 체크아웃, 객실 업그레이드, F&B 바우처, 2700㎡ 규모의 키즈 클럽 및 레크리에이션 액티비티 무료 이용 등 풍성한 혜택이 포함됐다. 또한 국제 연 날리기 페스티벌 및 복싱 이벤트 입장권이 제공된다.

호이아나 프리미어 리워드 멤버십 프로그램에 가입할 경우 스파 할인, 무료 생맥주와 소프트 드링크, 산시로우를 포함한 모든 레스토랑과 바에서 사용 가능한 식음료 바우처 등 약 70만동 상당의 웰컴 팩을 추가적으로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618 플래시 세일' 이벤트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리조트의 럭셔리한 다이닝, 세계적인 수준의 엔터테인먼트, 아름다운 해변, 스파 트리트먼트 등을 즐길 수 있다.

에너지로 가득 찬 국제 스포츠 경기와 골프 토너먼트

아시아 최고의 골프 코스 중 하나인 호이아나 쇼어스 골프 클럽. 2024.6.13 [사진=호이아나 리조트&골프]

골퍼들이 선호하는 여행지이자 아시아 최고의 골프 코스 중 하나인 호이아나 쇼어스 골프 클럽은 권위 있는 자선 골프 대회를 통해 더욱 특별한 골프 경험을 선사한다.

호이아나 리조트&골프 스티븐 볼첸홈(Steven Wolstenholme) 사장 겸 CEO는 "올 여름 호이아나 리조트&골프에서 모든 고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여름 휴가를 선사하기 위해 다양하고 풍성한 경험으로 가득한 섬머 바이브 캠페인을 소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꽝남성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꽝남성의 관광 개발을 위한 우리의 노력을 보여줄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medialy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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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주목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이번 주(27~31일)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분기 실적 발표를 최대 변수로 맞는다. 양사의 실적과 하반기 전망은 국내 반도체 업황은 물론 인공지능(AI) 투자 기대감의 지속 여부를 가늠할 핵심 지표가 될 전망이다. 같은 기간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애플, 아마존 등 미국 빅테크 기업들도 잇따라 성적표를 공개하는 가운데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까지 예정돼 있어 글로벌 증시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주(7월 20~24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4.1% 상승했지만, 코스닥은 0.2% 하락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나타냈다. 이달 들어 이어진 지수 급락은 반도체 업황 악화보다 높아진 시장 기대치와 주도주 디레버리징,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리밸런싱 매물이 겹친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다. 이후 외국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알파벳 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돼 지수는 반등에 성공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실적과 FOMC 결과를 확인한 뒤 투자심리가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에서는 반도체 대장주의 성적표가 공개된다. SK하이닉스는 29일, 삼성전자는 30일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자체보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와 AI 서버 투자 확대가 실적에 얼마나 반영됐는지, 하반기 메모리 업황과 실적 가이던스가 어떻게 제시될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가장 모멘텀이 강한 반도체 업종의 낙폭이 컸던 만큼 단기적으로는 반도체가 주도주 역할을 하고 이후 다른 업종으로 순환매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며 "국내 기업들의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진단했다. 미국 빅테크 실적도 AI 랠리의 지속 여부를 판가름할 핵심 변수다. 29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가, 30일에는 애플과 아마존이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시장은 클라우드 사업 성장세와 AI 인프라 투자, 자본지출(CAPEX) 확대 기조가 유지될지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전망이다. 빅테크의 투자 확대가 이어질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AI·반도체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30일(한국시간)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FOMC 결과를 발표한다. 시장에서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지만 제롬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과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발언에 따라 증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상준 NH투자증권 연구원은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이 유력한 만큼 시장의 관심은 향후 통화정책 방향보다 파월 의장의 발언에 쏠릴 것"이라며 "다만 최근 미국 고용과 물가 지표가 둔화된 가운데 연준도 선제적인 정책 신호를 자제하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FOMC 자체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주요 경제지표도 대거 발표된다. 국내에서는 29일 6월 소매판매지수, 31일 6월 광공업생산이 공개돼 내수와 제조업 경기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28일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30일 2분기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와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31일 6월 PCE 물가지수와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가 발표된다. PCE는 Fed가 통화정책 결정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물가지표인 만큼 향후 금리 경로를 가늠할 핵심 변수로 꼽힌다. 이밖에 유럽에서는 30일 2분기 GDP와 6월 실업률, 31일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된다. 일본은행(BOJ)도 31일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미국 통화정책과 AI 투자 흐름이 예상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96.11포인트(1.35%) 내린 7000.78에, 코스닥 지수는 12.78포인트(1.62%) 내린 777.50에 장을 시작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75.20원에 거래중이다. 2026.07.24 ryuchan0925@newspim.com plum@newspim.com 2026-07-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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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이버 3대주주 된다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네이버가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AI(인공지능)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사진= 네이버] 네이버는 지난 6월 공시했던 '장래사업·경영계획(공정공시)'도 정정했다. 정정 공시에는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내용을 새롭게 반영하고 양사의 협력 구조와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내용이 담겼다. 정정 공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네이버 보통주를 대상으로 약 10억달러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맡는 구조다. 기존 공시에 포함됐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 공동 부담' 내용은 삭제됐다. 양사는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도 추진한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누적 100MW, 2028년 누적 200MW 규모의 AI 인프라를 구축한 뒤 최종적으로 기가와트(GW)급 AI 인프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첫 거점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으로, 향후 유럽과 중동 등 글로벌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는 글로벌 대체자산운용사 브룩필드자산운용(Brookfield Asset Management)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네이버는 브룩필드를 12주간 독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직접 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네이버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최신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와 추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전력 인프라, 인허가, 세부 계약 조건 등에 따라 사업 일정과 투자 규모는 변경될 수 있으며 향후 중요 계약이 확정되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origin@newspim.com 2026-07-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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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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