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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尔市9月起禁止千人以上活动使用一次性用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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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5月28日电 今年9月起,韩国首尔市政府主办的活动或庆典若参与人数超一千人,将禁止使用一次性用品,并需制定"废弃物减排计划"。

同时,市政府将从今年上半年在首尔医疗院和市立东部医院的殡仪馆开始实施的多次性容器使用制度推广至所有公共殡仪馆和大型民间殡仪馆。

多次性容器。【图片=首尔市政府提供】

首尔市政府表示,今年将继续积极推进减少一次性用品的工作,以实现"无塑料城市——首尔"的目标。首尔市政府曾于2022年宣布了实现"零垃圾城市——首尔"的目标,在过去两年间减少了2185万个一次性塑料用品的使用,重量约为378吨,相当于减少约1039吨的温室气体排放量。

首先,根据《首尔市废弃物管理条例(修正版)》(2024年3月15日),首尔市政府主办的活动或庆典如参与人数超过一千人,将禁止使用一次性用品,并在制定活动计划时需制定废弃物减排计划。这一举措旨在减少废弃物的排放量,推广环保的活动文化。

同时,在一次性用品排放严重的体育场馆和殡仪馆等设施,开始实施多次性容器使用制度。首尔市政府在去年7月将首尔医疗院指定为"不使用一次性用品的殡仪馆"后,今年4月要求蚕室棒球场内38家餐饮店在销售食品和饮料时使用多次性用品。市政府计划在今年上半年和下半年分别在市立东部医院和三星首尔医院的殡仪馆推广多次性容器使用制度。吊客使用过的多次性容器将由专业公司洗涤后再次提供使用。这一举措有望减少这些设施年均排放量的80%。

从今年下半年起,首尔市政府还将正式实施"个人杯子使用积分制"。在参与该积分制的店铺,用个人杯子点饮料并使用"Seoul Pay"支付,可以获得300韩元的积分。每天使用个人杯子买饮料,一个月最多可积累9000韩元,并可将其当作现金使用。

此外,市政府从本月13日起为首尔市内使用纸吸管等环保吸管的小规模咖啡厅提供补贴。咖啡厅购买环保吸管,就能获得每根3韩元的补贴。大部分的环保吸管生产商是个体工商业者或者小规模公司。

市政府提供环保吸管补贴,不仅旨在减少塑料吸管的使用量,还希望帮助这些小规模的环保吸管生产商。市政府计划今年对8000万根环保吸管提供补贴,这有望减少约80吨的塑料排放量(每根吸管的重量约为1克)。 

2022年,随着新冠肺炎疫情的长期化,非接触式消费和外卖的需求大幅增加。当时,首尔市政府宣布了实现"零垃圾城市——首尔"的目标,旨在减少剧增的一次性用品使用量。此后,市政府在咖啡店、外卖专门店等场所实施多次性容器使用制度,并于去年将其实施范围扩大到殡仪馆、活动和庆典、蚕室棒球场等,积极开展减少塑料垃圾的工作。

同时,为使用个人杯子的市民提供额外的打折优惠,举办跳蚤市场以推广再使用文化和分享文化,开展资源循环和升级利用体验等各种市民参与型项目,以激发市民的积极参与。

得益于市政府在诸多政策领域开展的塑料废弃物减少努力,去年多次性容器(杯子和容器)的使用量增加到了1724万个,比前年的222万个增加了7.7倍。在韩国四大外卖软件(外卖的民族、Yogiyo、Coupang Eats、Ddangyo)中,多次性容器选择次数也同比增加了3.5倍,达到了10.2万次。

此外,首尔医疗院殡仪馆内的9个灵堂接待20万名吊客时使用了多次性容器,得益于此每月减少了约15吨废弃物。在首尔爵士乐庆典、首尔公园音乐庆典等69项活动中也使用了多次性容器。参与多次性容器使用制度的蚕室棒球场内餐饮店在过去两年中减少了约23万个一次性容器的使用量。在上述的四大外卖软件中,可选择多次性容器的地区从2022年的5个区扩大到了2023年的10个区、再扩大到了2024年的15个区。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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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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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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