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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贵州)——韩国经贸文旅座谈会在首尔成功举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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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5月21日电 中国(贵州)——韩国经贸文旅座谈会于5月21日在韩国首尔举行,来自中国贵州省代表团、韩国进口协会、韩中友好协会以及韩国经贸界、旅游界和媒体代表约60位参加此次活动。

中国(贵州)——韩国经贸文旅座谈会现场。【图片=记者 周钰涵 摄】

中国驻韩国大使刑海明在会上致辞。他表示中韩两国互为重要近邻,经贸合作相互交融,人文往来密不可分。贵州是中国重要的能源基地、资源基地、白酒生产基地,在新能源、新材料、大健康、绿色食品、优质白酒等产业领域优势显著,与韩国有着十分广阔的合作空间。同时,贵州拥有得天独厚的自然风光和丰富的民族文化,欢迎各位韩国朋友到贵州赏美景、尝美食、品美酒,体会一场忘忧之旅。

中国驻韩国大使邢海明致辞。【图片=记者 周钰涵 摄】

韩国前首尔特别市议会议长金仁镐先生、韩国进出口协会常务副会长权基昌分别代表韩方致辞。他们都分别表示贵州丰富的山地资源、品质上乘的的中医药材等具有独特吸引力,未来双方将利用和发挥彼此优势与潜力,进一步推动双方格领域合作。

贵州省商务厅副厅长令狐绍辉现场推介。【图片=记者 周钰涵 摄】

贵州省商务厅副厅长令狐绍辉、贵州省文化和旅游厅副厅长李芳分别就贵州对外经贸合作、文化旅游发展情况做了介绍。

贵州省文化和旅游厅副厅长李芳现场推介。【图片=记者 周钰涵 摄】

针对韩方特别关心的贵州山地旅游资源情况、旅游服务设施及环境以及支付入境支付便利化方面的问题,贵州省代表团一一进行解答,与韩国商协会、企业界等参会嘉宾进行了深入的交流。

与会嘉宾现场交流。【图片=记者 周钰涵 摄】

贵州省与韩国忠清南道自2016年缔结友好省关系以来,双方开展了全方位、多领域、深层次的务实交流合作,友好关系不断深化,2016年举行中韩人文交流主题省道"贵州日"活动、2021年举办中韩青少年网络围棋赛、2022年举行农业技术交流研讨会,推动贵州省铜仁市与韩国忠清南道唐津市签署建立友好交流合作关系意向书。 

中国贵州省与韩国忠清南道签署经济产业和旅游合作MOU。【图片=贵州省文化和旅游厅提供】

另外,此次贵州省代表团再次访问韩国忠清南道,贵阳市贵安新区与忠南科技园、贵州旅游协会与忠清南道观光协会分别签署了友好合作备忘录,并举行了忠清南道观光协会加入总部设在贵阳的国际山地旅游联盟授证仪式。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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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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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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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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