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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한올바이오파마, '실적보다는 R&D' 목표가 45,000원 - 미래에셋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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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미래에셋증권에서 02일 한올바이오파마(009420)에 대해 '실적보다는 R&D'이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45,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4.7%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한올바이오파마 리포트 주요내용
미래에셋증권에서 한올바이오파마(00942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2H24 발표될 바토클리맙 중증근무력증 임상 3상 결과는 미국 판매 승인 여부가 걸린 중요한 이벤트. 따라서 임상 3상이 성공한다면 한올바이오파마의 가치는 더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보임. 임상 3상 결과를 통해 미국 FDA 허가 승인 시 의미있는 마일스톤 수취도 예상. 판매허가 이후에는 매출에 따른 로열티 수취로 안정적인 실적 개선이 가능. 경쟁사인 아르젠엑스는 바토클리맙과 기전이 유사한 비브가르트를 판매하고 있음. 하지만 바토클리맙과 동일한 적응증에 대해 적응증 확장을 실패하고 있음. 약물 투여의 편의성도 떨어짐. 이러한 내용을 종합해 볼 때, 한올바이오파마는 경쟁사대비 저평가되고 있으며, 파트너사 이뮤노반트 대비도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음.
'라고 분석했다.

또한 미래에셋증권에서 '1Q24 영업이익 1.2억원(흑전 YoY), 시장 기대치 하회. 2024년 매출액 1,420억원(+5.3% YoY), 영업이익 36억원(+64.9% YoY)으로 추정. 24년 2분기 중국 바토클리맙 중증근무력증 허가를 위한 BLA가 재제출 될 예정. 또한, 한올바이오파마는 지난 4월 24일, 안구건조증 치료제 탄파너셉트(HL036)의 임상 3-3상(VELOS 4) 임상시험계획서를 제출. 미국 내 60 개 안과병원에서 750명의 안구건조증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탑라인 결과는 2025년 하반기 확인 가능할 것으로 보임. 현재 한올바이오파마의 기업가치에는 탄파너셉트의 가치가 반영되어 있지 않아 임상 성공 시, 가치가 더 높아질 수 있음.
'라고 밝혔다.


◆ 한올바이오파마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45,000원 -> 45,000원(0.0%)
- 미래에셋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미래에셋증권 서미화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45,000원은 2024년 01월 25일 발행된 미래에셋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5,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미래에셋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3년 05월 31일 32,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45,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올바이오파마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47,625원, 미래에셋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오늘 미래에셋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4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47,625원 대비 -5.5%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DB금융투자의 39,000원 보다는 15.4% 높다. 이는 미래에셋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한올바이오파마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47,625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9,000원 대비 22.1%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한올바이오파마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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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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