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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롯데백화점·이마트 10~40% 할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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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KB국민카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Joyful Festival'을 주제로 경품 추첨, 가족 선물 쇼핑 혜택, 기분좋은 나들이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5월2일부터 말일까지 스타샵 가맹점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KB국민 신용 및 체크카드로 누적 1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 여행상품권 500만원 1명 ▲2등 여행상품권 300만원 1명 ▲3등 여행상품권 100만원 1명 ▲4등 포인트리 5만점 500명 등 총 503명에게 경품을 지급한다.

오는 1일부터 말일까지 행사 응모 후 KB국민 신용 및 체크카드로 누적 5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 세라젬 1명 ▲2등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쿠폰 10만원 23명 ▲3등 배달의 민족 모바일쿠폰 5만원 100명 ▲4등 CU편의점 모바일쿠폰 5000원 1900명 등 총 2024명에게 경품을 지급한다.

오는 5월3일부터 17일까지 KB Pay 회원을 대상으로 가족을 위한 선물을 선택한 후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택 경품별 추첨을 통해 ▲(부모님을 위한 선물)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100만원권 1명 ▲(자녀를 위한 선물) 아이패드 Air 5세대 Wi-Fi 64GB 1명 ▲(부부를 위한 선물) 드리미 L10 Prime 로봇청소기 1명 ▲(나를 위한 선물) BHC 뿌링클 + 콜라 1.25L 300명 등 총 303명에게 경품을 지급한다. 단 '이벤트/혜택 PUSH' 알림 동의 및 유지고객에 한해 지급된다. 행사 응모 시 PUSH동의는 자동 적용된다.

오는 5월6일부터 19일까지 쿠팡에서 노트북, 스마트폰, TV, 냉장고 등 행사 상품 구매 시 최대 20% 즉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마트에서는 30일까지 완구, 게임기, 에어팟, 안마기기를 최대 40% 즉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롯데백화점에서 12일까지 화장품 품목 20만·40만·60만·100만원 이상 구매시 10% 롯데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오는 5월2일부터 8일까지 농협매장 및 농협몰에서 농협 한삼인 제품 구매 시 최대 20% 즉시 할인을 제공한다. 하이마트에서는 오는 5월1일부터 15일까지 안마의자 행사 상품 구매 시 10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KB Pay 쇼핑에서는 오는 5월2일부터 말일까지 매일 10시에는 핫아이템을 특가로 선착순 판매한다. 행사 응모 후 '선물하기'를 이용한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쿠폰 1매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오는 5월15일까지 코오롱모터스와 함께 하는 스페셜 이벤트로 BMW 차량 상담 및 구매하는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5월 1일부터 말일까지 '재미 가득, 국립수목원(광릉숲) 입장료 50% 캐시백' 행사 응모 후 KB국민 신용 및 체크카드로 누적 30만원 이상 이용 시 KB Pay 국립수목원 예약 서비스(광릉숲)를 통해 결제한 입장료 50%를 캐시백(회원별 최대 1만원까지)으로 제공한다.

같은 기간 에버랜드에서는 KB Pay 단독으로 스마트 예약 또는 현장 결제 시 에버랜드 대인 종일권 35% 즉시 할인을 제공한다. 5월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행사 응모 후 5월 말일까지 해외 가맹점에서 300달러 이상 결제 시 최대 1.5% 포인트리(최대 25만점)로 적립해준다. KB Pay 트래블러스 클럽 내 전용페이지에서 호텔 예약 및 결제 시 최대 30% 즉시 할인을 제공한다.

세부 행사 내용은 KB Pay앱, KB국민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사진=KB국민카드] 2024.04.30 ace@newspim.com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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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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