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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맞춤형 교육 통한 공무원 역량 개발 박차

기사입력 : 2024년03월22일 10:50

최종수정 : 2024년03월22일 10:50

실무자 100여 명 대상으로 3차 걸친 교육 실시
보고서 작성법 등 실무 적용 가능한 내용 구성

[파주=뉴스핌] 최환금 기자 = 파주시는 공무원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22일까지 3차에 걸쳐 100여 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급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무자급을 대상으로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며, ▲6급 팀장급은 소통·갈등관리와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중심으로, ▲7급 주무관에게는 보고서의 시각화와 보고의 기술을, ▲8~9급 주무관에게는 공문서 작성법과 의사소통 방법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파주시는 공무원 역량 개발에 초점을 두고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파주시] 2024.03.22 atbodo@newspim.com

특히 공통적으로 보도자료와 연설문 작성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해 향후 정책 홍보를 위한 보도자료 작성 등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평소에 업무를 하면서 어려웠던 부분에 대한 교육을 들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된 교육이 지속적으로 실시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파주시는 지난 2월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챗지피티 활용을 위한 교육을 진행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한 공무원 역량 개발로 시민들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

atbod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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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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