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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8월에도 LG가전 최대 700만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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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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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하이마트가 6일 LG전자 가전 중심 '하이라이트 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LG전자 다품목·에어컨 행사상품 구매 시 최대 700만원 혜택과 카드 결제·동시구매 캐시백을 제공한다.
  • 테팔·계절가전·제습기 등도 인터넷 최저가 수준 특가와 동시구매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0일까지 다품목 600만원 캐시백
테팔·선풍기·제습기도 특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롯데하이마트가 7월에 이어 8월에도 LG전자 가전을 중심으로 한 '하이라이트 세일'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LG전자 가전을 여러 품목 함께 사면 최대 600만원을 캐시백으로 제공하고, 'LG 에어컨 플러스 다품목' 행사상품에는 최대 10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 최대 700만원 혜택을 제공한다.

LG전자 다품목 행사는 오는 10일까지다. 에어컨, 냉장고, TV 등 다품목 행사품목의 행사상품을 구매하면 구매 품목 수에 따라 최대 600만원을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여기에 'LG 에어컨 플러스 다품목' 행사상품을 구매하면 최대 100만원을 추가로 할인한다.

롯데하이마트가 7월에 이어 8월에도 LG전자 가전 중심으로 '하이라이트 세일'을 이어간다. LG전자 가전 다품목 구매 시 최대 600만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고, 특히 'LG 에어컨 플러스 다품목' 행사상품 구매 시 최대 100만원 추가 할인을 더해 최대 700만원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롯데하이마트]

에어컨 행사상품 중 일부는 구매 시 원하는 시기에 제공받을 수 있는 정기케어 가전 청소 서비스를 최대 50% 할인해 제공한다. LG전자 '칸 시리즈 18평형 2in1'은 235만원, '뷰3 시리즈 18평형 2in1'은 320만원, '휘센 벽걸이 에어컨 7평형'은 79만원 등 에어컨 행사상품을 인터넷 최저가 수준에 판매한다.

카드 할인과 동시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휘센 오브제컬렉션 타워1 18평형 2in1' 에어컨, 'OLED 77형' TV, '오브제컬렉션 트윈워시(24kg+21kg)' 세탁건조기 등 행사상품을 신한카드, 우리카드 등 행사카드로 구매하면 최대 80만원을 캐시백으로 제공한다.

롯데하이마트는 오는 10일까지 LG전자 가전 다품목 행사상품 구매 시 구매 품목 수에 따라 최대 600만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롯데하이마트]

동시구매 혜택은 TV와 청소기에 적용한다. 'OLED 올레드 evo AI' TV와 '블루투스' 사운드바, '코드제로 AI 오브제컬렉션 로보킹 올인원' 로봇청소기와 '코드제로 오브제컬렉션' 스틱 청소기 등 동시구매 행사상품을 함께 사면 최대 34만원을 캐시백으로 제공한다.

테팔 창립 70주년을 기념한 생활주방가전 행사도 연다. '컴팩트 파워 진공청소기' 7만7500원, '4인용 전기밥솥 팝' 8만9000원, '라이트믹스 포터블 믹서기' 3만8900원 등을 인터넷 최저가 수준에 제공한다. '에어포스 무선', '엑스포스 무선' 등 청소기 행사상품과 '스튜디오 드라이 무빙 파워' 드라이기, '무선 미니 라이트믹스' 블렌더 등 드라이기·믹서기·주전자 행사상품을 함께 구매하면 최대 4만원을 추가로 할인한다.

여름철 수요가 많은 계절가전도 할인 대상이다. 한일 '40cm 벽걸이 선풍기'는 5만9900원에 판매하고, 신일 '14인치 기계식 선풍기'는 온라인쇼핑몰에서 7만9000원에 1+1로 제공한다.

제습기는 위닉스 '뽀송 제습기(12L)' 24만9000원, 쿠쿠 '인스퓨어 제습기(18L)' 29만9000원, 캐리어 '제습기(20L)' 38만9000원 등 행사상품을 특가에 제공한다.

kji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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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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