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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한화생명, '금리 하락으로 인한 FVPL 평가손익 개선' 목표가 4,000원 -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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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SK증권에서 23일 한화생명(088350)에 대해 '금리 하락으로 인한 FVPL 평가손익 개선'이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4,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61.9%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한화생명 리포트 주요내용
SK증권에서 한화생명(088350)에 대해 '과거 판매한 고금리 확정형 계약으로 인한 이차 역마진 부담이 가장 높은 보험사였으나 IFRS17 전환 시점에 미래 예상 손익을 상계하여 자본에 반영하는 등 영향으로 현재는 이차 역마진 부담이 다소 완화된 상황. 오히려 IFRS9 도입과 함께 운용자산 내 FVPL 자산 비중이 유가증권의 29% 수준으로 크게 높아져 금리 하락에 따라 단기적인 평가손익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만큼 손익 측면에서는 4Q23 중 나타난 금리 하락이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과거 판매한 고금리 계약 관련 영향은 이제 손익이 아닌 자본 변동으로 나타나겠지만 현재 동사의 듀레이션 수준 등을 감안하면 금리가 급격하게 변동하지 않는 한 충분히 관리가능할 것으로 예상.'라고 분석했다.

또한 SK증권에서 '4Q23 당기순이익은 1,218 억원으로 컨센서스 수준의 이익을 기록할 전망. 보험손익 측면에서는 가정 조정으로 인한 손실계약비용이 예상되나 예실차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이 예상. 투자손익의 경우 FVPL 평가손익 개선을 전망하며 대체투자 관련 자산 재평가에 따른 손상차손이 인식되더라도 충분히 관리 가능하다고 판단. 자회사인 한화손보가 2023 년부터 배당을 재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련 이익이 24년 실적부터 반영될 예정이며 1Q24 중 약 280억원의 관련 이익이 예상. 구체적인 주주 환원 정책은 향후 1) 지속가능한 K-ICS 비율, 2) 경상 이익 수준 및 3) 해약환급금준비금의 세전/세후 반영 이슈 등에 대한 확인이 필요할 전망. 23년 결산 배당은 약 20% 초반 수준의 배당성향 및 DPS 200원을 예상.'라고 밝혔다.


◆ 한화생명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4,000원 -> 4,000원(0.0%)

SK증권 설용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4,000원은 2023년 11월 21일 발행된 SK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000원과 동일하다.


◆ 한화생명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600원, SK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SK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4,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600원 대비 11.1%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한화투자증권의 4,200원 보다는 -4.8% 낮다. 이는 SK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한화생명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6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389원 대비 6.2%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한화생명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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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55억원 포기 이유는?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관철동 교원 챌린지홀에서 하이브와의 "255억원을 내려놓는대신 현재 진행중인 모든 소송과 분쟁을 중단하라"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차량에서 취재진과 대화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12일 민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풋옵션 행사에 따른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을 인용하고, 하이브가 민 전 대표에게 255억 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으며 하이브는 항소했다. 2026.02.25 yym58@newspim.com   2026-02-2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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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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