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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내년도 '예술지원사업' 공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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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상주단체 육성 등 총 10억 6700만원 지원 예정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예술인들의 활동 활성화와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내년도 '예술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22일 안내했다.

이번 공모는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 창작 여건 마련과 지속가능한 예술환경 조성을 주요 방향으로 하며 지원 규모는 총 10억 6700만원이다.

내년도 예술지원사업 공모 안내.[사진=세종시문화관광재단] 2023.12.22 goongeen@newspim.com

1차 공모는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과 전문예술지원 및 신진예술지원 등 3개 사업이며 세종시 전문예술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문화향유활동 지원사업(8500만원) 등 2차 공모는 내년 3월 중에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1차 공모는 지난 7월부터 진행된 예술인 간담회를 통해 사업명 일부 변경과 단체 대표자의 지역 거주요건 강화 및 생애최초 지원 나이 제한 폐지 등의 내용을 논의하고 적극 반영했다.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3억 3000만원)은 3개 단체를 선정한다. 상주단체 창작역량 강화를 위해 초연 창작공연 1회를 포함해 공연 3회와 관객 개발을 위한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또 상주단체 페스티벌을 통해 공연장 관계자 초청과 홍보부스 운영 등 작품 유통 지원도 확대할 예정이다.

전문예술지원사업(5억 200만원)은 8개 분야에서 60건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창작 과정 전반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예술 창작지원'에서 '전문예술지원'으로 사업명을 변경하고 2년 연속 지원하는 분야도 포함한다.

신진예술지원사업(1억 5000만원)은 7개 분야에서 25건 내외를 선정하는데 기존의 청년예술 창작지원사업을 확대·개편했다. 특히 '생애최초' 분야에 나이 제한을 폐지하고 개인 지원으로 한정하는 등의 변화로 지속해서 유입되는 이주 예술인의 활동 기회를 높이고자 했다.

공모 신청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고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이번 공모 안내를 위해 설명회를 오는 1월 3일 오후 3시에 박연문화관 지하 2층 세종음악창작소 누리락 공연장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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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탄 차량 전복·체포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0)가 또 '음주 또는 약물 운전'(DUI·Driving Under the Influence) 혐의에 연루돼 체포됐다.  미국 ABC 방송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우즈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틴 카운티 주피터 아일랜드 인근 도로에서 차량을 운전하던 중 사고를 일으킨 뒤 경찰에 체포돼 구금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타이거 우즈. [사진=로이터] 2026.03.19 psoq1337@newspim.com 사고는 이날 오후 2시를 넘긴 시점에 발생했다. 우즈가 몰던 차량은 왕복 2차선 도로에서 다른 차량과 충돌한 뒤 전복된 것으로 전해졌다. 우즈는 큰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우즈의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음주 또는 약물 영향 아래 운전을 했다고 의심했고, 곧바로 체포했다. 현재까지 우즈가 술에 취한 상태였는지, 약물 복용에 따른 것인지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우즈의 교통사고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2021년 2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에서 차량 전복 사고를 당해 다리 등에 중상을 입고 장기간 재활 치료를 받은 바 있다. 당시 경찰은 과속과 운전 부주의를 사고 원인으로 지목했으며, 음주나 약물 정황은 없다고 결론 내렸다. 타이거 우즈. [사진=로이터] 또한 우즈는 2017년에도 DUI 혐의로 체포된 전력이 있다. 당시 그는 도로변에 정차된 차량 운전석에서 잠든 채 발견됐으며, 진통제 복용 상태였다고 진술했다. 이후 법정에서 혐의를 인정하고 벌금과 보호관찰, 사회봉사 등의 처분을 받았다. 우즈는 지난해 9월 일곱 번째 허리 수술을 받은 후 선수 생활 연장을 준비해 왔다. 우즈는 다음달 9~12일 열리는 마스터스 출전 여부를 아직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음해 열리는 아일랜드 라이더 컵의 미국 단장직 승낙 여부도 이달말까지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3-2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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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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