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대전·세종·충남

속보

더보기

'관저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30일 특별공급 접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관저지구 7년만의 신축아파트 공급... 84㎡ 단일 660서대
단지 인근 529만㎡ 규모 국가산단 추진... 미래가치 돋보여
도안대로 개통ㆍ트램 2호선 관저역 등 관저지구 프리미엄도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우건설이 대전 관저지구에 '관저 푸르지오 센트럴파크'가 이달 30일 특별공급에 나서 주목되고 있다.

이 단지는 대전시 서구 관저동 7-21번지 일원에 총 660세대를 공급하며 금회 528세대를 일반분양한다. 평형대는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 타입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최근 관저지구는 주변에 다양한 개발호재가 진행되고 있어 뛰어난 미래가치가 돋보인다. 약 529만㎡(160만 평) 규모의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이 추진되고 있고 도안지구와 관저동을 연결하는 중심대로인 '도안대로'가 연내 개통을 앞두고 있다.

관저 푸르지오 센트럴파크의 주경투시도 2023.10.25 gyun507@newspim.com

개통이 가시화되면서 시내 접근성에 따른 교통 여건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관저지구가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인식으로 인해 최근 실거래금액도 상승하는 분위기이다.

또한 기존의 서대전IC, 계백로 등 대전 시내외로의 이동이 편리한 교통 인프라 외에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개발계획 에 따른 공사계획이 예정되어 있어 관저지구의 미래가치가 상승에 따른 지역민의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이다.

10월 20일 입주자모집공고에 들어간 '관저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는 관저지구의 이러한 미래가치 관심에 힘입어 7년만의 신규 공급하고 있는데, 도보 약 3분거리에 들어오는 트램 관저역(예정) 신설로 초역세권 프리미엄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초기 오픈일 이후 약 1만7천여 방문객이 다녀가 많은 상담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며, 대체적으로 상품에 만족도가 큰 것으로 전해진다.

발코니확장시 기본 제공되는 거실 대형 아트월과 주방 상판 엔지니어드스톤, 주방 와이드 싱크볼, 호텔식 건식 화장실 등과 일부타입에서 볼 수 있는 작은방이 안방보다 크고 드레스룸까지 준비되어 있는 점은 단순히 인터넷으로 보는 평면보다 견본주택에서 보여지는 상품에 눈여겨 볼 만 하다.

여기에 대우건설만의 기술력으로 개발한 클린에어시스템을 통해 단지 입구부터 집안까지 미세먼지가 발생되는 구역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청정 시스템과 스마트폰을 소지하면 공동현관문이 열리고 엘리베이터가 내려와 대기하는 원패스 시스템도 갖추고 있고. 피트니스클럽, 독서실, 골프연습장 등 입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시설도 갖추고 있다.

오는 30일 특별공급 접수를 시작으로 본격 청약접수에 들어가는 관저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는 비규제지역인 대전이라 만 19세 이상에 청약통장을 보유하면 세대주, 세대원 모두 청약을 넣을 수 있어, 주택을 보유해도 1순위 청약 자격이 주어질 뿐만 아니라 재당첨 제한이 없는 등의 청약문턱이 낮다보니 1순위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특별공급이 50%에 달해, 신혼부부나 노부모 부양, 다자녀가국, 생애최초 가구의 경우는 자격을 확인하여 적극 활용하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원자재 상승에 따라 지속적인 분양가 상승이 예상되는 가운데, 아파트에 관심이 있는 실소유자는 2개 단지로 구성되어 각 단지 중복청약 신청이 가능한 '관저 푸르지오 센트럴파크'에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

청약일정은 10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 1순위, 11월 1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하고, 정당계약은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진행하며 입주는 2026년 11월 예정이다.

관저 푸르지오 센트럴파크의 견본주택은 대전시 서구 도안동 2358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gyun50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사진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 개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관광객이 밤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변 상권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돼 10개로 늘어나고, 5월에서 10월까지던 운영 기간도 3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로 늘어난다. 관광객들은 남산, 낙산성곽, 덕수궁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해설 시작 시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금요일에는 일부 코스에서 밤 9시 특별 투어도 운영한다. 남산 야간 신규 코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명소·상권을 촘촘히 연결해 체류시간과 동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선순환 효과도 노리고 있다.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이 지향하는 야간경제는 시민에게 문화·체육·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저녁을, 관광객에게는 서울에 더 오래 머물 이유를 제공해 그 활력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약 60분 동안 2.06km를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에서 시작해 주요 명소를 돌아본 후 팔각정에서 마무리된다. 해설 종료 후에는 팔각정과 남대문 시장을 연결해 관광객이 시장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코스가 신설돼 관광객들은 늦은 시간에도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관광 후 식도락과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선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은 "신규 코스를 개설하고 운영 시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이외에도 서울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문화 정책들을 개발·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9-07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