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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샵 의정부역 링크시티, 청년 주목받는 유망단지… 특공 관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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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생애최초나 신혼부부 등 특별공급 청약 자격을 갖춘 청년들의 청약 당첨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높은 분양가로 내 집 마련에 제동이 걸린 서울보다는 접근성이 뛰어난 인접 지역의 신규 분양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4일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지난달 13일까지 수도권에서 청약에 당첨(특별공급, 일반공급 포함)된 2만3388명 가운데 30대 이하는 1만2804명으로 전체 중 54.7%를 차지했다. 올해 청약 당첨자 2명 중 1명은 30대 이하인 것이다.

더샵 의정부역 링크시티 투시도

이처럼 2030세대가 적극적으로 청약에 나서는 이유는 부동산 시장에 온기가 돌면서 집값이 다시 상승하기 시작하고, 공급 물량은 줄어든 탓이다. 실제 국토교통부의 7월 주택통계 자료에 따르면 올해 1~7월 수도권 착공 물량은 5만3968가구로 작년 동기간보다 53.7%나 감소했다.

하지만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와 특별공급 물량 확대에도 서울 청약의 벽은 높아지고 있다. 분양가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어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의 3.3㎡당 평균 분양가격은 작년 12월 말 2980만원에서 지난 6월 3195만원으로 6개월 사이 215만원이나 올랐다.

이에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수도권으로 청년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대표적으로 의정부시를 꼽을 수 있다. 의정부는 상업시설과 관공서 등 생활인프라가 풍부한 지역으로 정평이 나 있다.

여기에 지하철 1호선, 동부간선도로 등을 통해 서울로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 우수한 교통 입지와 GTX-C노선 등 굵지한 교통호재도 갖춰 청년들의 선호도가 높다.

부동산 전문가는 "앞으로 공급이 부족해지는 데다 서울 분양가는 갈수록 높아지면서 생애최초·신혼부부 등의 요건을 갖춘 청년들이 수도권 인접 지역으로 관심을 갖는 것"이라며, "특히 의정부는 생활인프라가 풍부하고,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곳으로 신규 분양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은 계속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의정부를 대표할 '더샵 의정부역 링크시티'가 청년들이 주목하는 유망 단지로 떠오르고 있다. 포스코이앤씨가 10월 분양을 예정한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8층 6개동 총 1,401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84㎡ 1,058세대 ▲112㎡ 339세대 ▲162㎡ 2세대 ▲165㎡ 2세대로 높은 수준의 주거 여건을 제공하는 대형 평형까지 골고루 선보인다.

더샵 의정부역 링크시티는 수도권 주요 교통망인 1호선 의정부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의정부 경전철역인 흥선역과도 바로 인접해 있다. 고양시 능곡역에서 의정부역까지 운행하는 노선인 교외선이 내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교통망은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GTX-C노선도 예정돼 있다. 올해 착공을 시작으로 2028년 개통을 계획하고 있으며 완공된다면 의정부역에서 삼성역까지 5정거장(약 20분대)만에 이동할 수 있다.

의정부역 인근에 위치하는 만큼 생활인프라도 장점이다. 단지 바로 앞에 공공복합청사를 비롯해 체육공원과 문화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 외에도 신세계백화점, 을지대학병원, CGV, 제일시장, 로데오 상권 등의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환경으로는 단지 인근에 위치한 의정부서초와 다온중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의정부중, 의정부여중·고를 비롯해 학원 밀집지역과도 가까워 자녀를 가진 수요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샵 의정부역 링크시티'의 홍보관은 서울 노원구 상계동과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동 2곳에 위치해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동 일원에 지어지며 10월 오픈할 예정이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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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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