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은 23일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가자들이 통합행복일자리지원센터와 농업기술센터를 견학했다고 24일 밝혔다.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생계유지에 대한 고민으로 귀농을 망설인다는 의견이 있어 군은 고민 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해 견학을 추진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창녕군 통합행복일자리지원센터에서 1:1 맞춤형 일자리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 후에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농기계임대사업소 및 미생물배양실을 견학하고 귀농귀촌 정책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창녕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체험 마을은 성곡오색별빛마을, 우포가시연꽃마을 2곳으로 2022년 성과평가 우수마을로 선정된 바 있다.
현재 1기 체험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며, 2기는 8월에 모집해 9월부터 3개월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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