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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숙명여대에서 주요정책 특별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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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제로웨이스트 캠패인 진행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숙명여대 창학 117주년을 기념해 백주년기념관에서 특별강연을 진행한다고 시가 같은 날 밝혔다.

강의 주제는 약자와 동행하는 상생 도시, 매력 있는 글로벌 선도도시, 미래 감성 도시 서울 등 시 주요 정책과 방향 등이다. 강연은 한 시간가량 진행되며 강연에 참석한 약 300여명의 학생들의 질문과 의견을 듣고 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숙명여대에서 특강을 한다고 시가 23일 밝혔다. [사진=서울시제공]

이번 특별강연은 2022 제로 캠퍼스 최우수상을 받은 숙명여대 초청에 따라 성사됐다. 민선 8기 서울시장 임기 시작 후 대학 특강은 처음이다.

오 시장은 특별강연에 앞서 숙명여대 순헌광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쓰레기 없애기(제로웨이스트) 캠페인 부스를 오후 4시 15분부터 방문한다. 숙명여대 환경동아리 SEM과 제로프렌즈 청년들을 격려하고 학생들과 함께 부스를 돌아볼 계획이다.

숙명여대는 새활용 반려 식물 입양회, 병뚜껑 새활용 체험, 아나바다 장터, 분리배출 퀴즈 및 비건 식단 소개 부스를 운영한다. 텀블러 사용 생활화를 위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텀블러를 가지고 방문하면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캠페인도 진행된다.

한편 시는 대학생의 자원순환 정책 참여 및 소비문화 변화, 대학 내 실질적인 폐기물 감량을 위해 지난해부터 제로 캠퍼스 사업을 추진해 왔다.

서강대, 홍익대, 이화여대, 한양대 등 서울 소재 22개 대학이 참여해 교내 분리배출함 개선, 교내 및 공원 내 쓰레기를 수거하며 조깅하기(플로깅) 등 다양한 홍보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

숙명여대는 지난해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한 청파제에서 '쓰레기 없는 축제'를 위해 대학 축제 최초로 음식 부스에 다회용기를 도입하고 다시 채우기 매장(리필스테이션) 운영, 환경 영상제 개최, 싹싹 챌린지 등의 자원순환 캠페인을 추진했다.

시는 하반기 중 서울 소재 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로 캠퍼스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대학 내 폐기물 감량을 위한 자원순환 생활화를 추진한다.

 

chogi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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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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