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俄乌战争持续 乐天好丽友巧克力派当地业绩持续上升

기사입력 : 2023년05월08일 08:41

최종수정 : 2023년05월08일 08:41

纽斯频通讯社首尔5月8日电 俄乌战争逾一年,但进军当地市场的韩国食品企业业绩依然向好,主要原因是巧克力派等食品人气持续上升。

好丽友和乐天巧克力派。【图片=好丽友、乐天提供】

据金融监督院发布的数据,乐天食品俄罗斯法人今年第1季度销售额为193亿韩元,同比增58.1%。同期,哈萨克斯坦法人销售额为656亿韩元,增幅为55.1%。

好丽友在俄罗斯市场保持增势。好丽友俄罗斯法人今年第1季度销售额初步核实为482亿韩元,较去年同期的303亿韩元增59%。

俄乌战争去年2月起至今已持续一年多。在此情况下,韩国企业在当地的法人业绩并未受较大影响,反而创新高。分析认为,俄乌战争开始后,西方开始对俄罗斯企业进行制裁。相比之下,韩国企业的经营活动并未受到限制,成业绩上涨的重要因素。

值得注意的是,好丽友和乐天食品推出的巧克力派在俄罗斯市场备受好评。巧克力派不仅已在当地站稳脚跟,公司还正在扩大生产线和营销网。

好丽友位于俄罗斯特维尔州的第三工厂投入量产,公司通过巧克力派品类多样化和扩大饼干供应量提升销售额。好丽友今年投资300亿韩元新增软糖等生产线。

乐天食品去年加强在俄罗斯、哈萨克斯坦等独联体国家当地法人营业力度。在当地销售的食品中,以巧克力派为首的相关食品人气颇高。

除俄罗斯,好丽友和乐天食品的巧克力派也在印度等国家受到消费者青睐。这两家企业也在加强海外项目投资力度。其中,好丽友将今年海外项目的销售额目标定在2万亿韩元;乐天食品也计划将海外项目占比由去年的23%,在2027年提升至30-50%。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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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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