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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프리미엄 신메뉴 '더블팝 순살·스윗킹폭립'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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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의 후라잉 기술 집약 프리미엄 치킨 메뉴로 탄생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bhc치킨이 프리미엄 퀄리티의 신메뉴를 선보인다.

bhc치킨은 2023년도 첫번째 신메뉴로 새로운 순살 치킨 '더블팝 순살 후라이드'과 '더블팝 순살 양념', 바비큐 소스와 후레이크가 강조된 단짠바싹한 '스윗킹폭립' 등 3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제품들은 bhc치킨만의 독보적인 후라잉 기술로 탄생한 프리미엄 퀄리티 메뉴다. 순살 및 폭립에 대한 다양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탄생했다.

새로운 순살 메뉴 '더블팝 순살'은 후라이드와 양념 2종으로 선보인다. '더블팝(Double-Pop)' 시리즈는 바삭함과 촉촉함 2가지 식감이 선사하는 맛의 향연이 입안에서 터진다는 의미를 담았다.

bhc 더블팝순살과 스윗킹폭립 [사진=bhc]

'더블팝 순살 후라이드'는 크런치 크럼으로 튀겨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프리미엄 순살치킨이다. 특히 한 입 크기로 정선한 닭다리 살을 사용해 먹기에 좋으며 바삭함과 촉촉함의 두 가지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블팝 순살 양념'은 바삭하게 튀겨낸 순살치킨에 토마토 베이스로 발효콩을 사용한 깊고 진한 바비큐 소스를 버무린 후 치즈크림소스로 더블 토핑 한 새로운 양념치킨이다. 특히 치즈 향이 풍부한 치즈크림소스가 바비큐 소스의 맛을 부드럽게 해줘 매운맛과 고소한 맛이 잘 어우러져 풍미가 뛰어나다.

함께 선보인 '스윗킹폭립(Sweetking-Pork Rib)'은 지난해 12월에 출시된 '레드킹폭립'의 매운맛과 반대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바비큐 소스와 후레이크를 활용한 달달한 맛의 레시피를 적용해 만든 제품이다. 특히 아이가 있는 패밀리 타깃의 고객 니즈를 반영한 것으로 폭립 제품의 라인업을 확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스윗킹폭립'은 폭립을 bhc치킨만의 독보적인 후라잉 기술로 튀겨내 바비큐 소스와 버무린 후 크런치 후레이크를 토핑 해 달달하고 바삭함이 잘 어우러진 이색 후라잉 메뉴다. 특히 폭립의 살코기 부분은 bhc치킨만의 배터믹스로 파우더링 한 후 튀겨내어 기존 오븐식으로 조리한 폭립 대비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신메뉴 스윗킹폭립은 레드킹폭립과 함께 bhc치킨만의 '프리미엄 폭립 컬렉션(Premium Pork Rib Collection)'으로 선보인다. bhc치킨 프리미엄 폭립 컬렉션은 기존 치킨 업계의 패러다임을 깬 파격적인 도전을 넘어, 이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다채로운 맛의 후라잉 폭립을 즐길 수 있는 bhc치킨만의 메뉴로 자리 잡았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bhc치킨 프리미엄 폭립 컬렉션 2종은 각각 웨지감자와 함께 제공된다.

bhc치킨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 출시로 메뉴 선택의 폭을 넓혀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가맹점 매출 증대를 통한 본사와 가맹점 동반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업계 1위 브랜드로서 소비자의 니즈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고객 반응을 가장 먼저 확인하는 가맹점의 목소리를 귀담아 업계를 리딩할 수 있는 새로운 맛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bhc치킨은 이번 치킨 신메뉴 출시와 함께 기존에 한 마리만 제공하던 '핫후라이드' 메뉴도 부분육 메뉴인 콤보와 윙, 스틱으로 선보이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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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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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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