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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핀란드 안전기관 Tukes와 가스안전 분야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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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관리 시스템·사고데이터 등 공유
안전한 가스산업 지원 및 교류 상호협력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5일(현지시간) 핀란드 안전화학물질청(Tukes)과 가스안전관리 분야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안전화학물질청은 핀란드 고용경제부 산하의 안전 담당 기관으로 가스 뿐 아니라 화학, 산업, 소비자 제품 등의 분야에서도 안전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핀란드 내의 공인 시험기관, 검사기관 등을 인정하는 핀란드인정기구(FINAS)의 역할도 하고 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5일 핀란드 안전화학물질청(Tukes)과 가스안전관리 분야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자료=한국가스안전공사] 2023.04.26 biggerthanseoul@newspim.com

이날 협약 체결을 계기로 양 기관은 ▲가스안전관리 시스템, 정책, 우수사례, 사고데이터 등 정보교류 ▲양국의 안전한 가스산업 지원 및 교류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한다.

킴모 펠토넨 핀란드 Tukes 청장은 "가스안전관리 분야에 전문성이 높은 가스안전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국간의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가 전세계적인 가스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유익한 협력 결과를 창출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임해종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가스의 위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공통의 목표와 전문성을 가지고 한국과 핀란드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양 기관의 업무 협력을 통해 국내 안전관리 체계 혁신과 가스사고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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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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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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