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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날, 공룡찾아 해남으로' 가족이 함께 떠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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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7일 해남 어린이공룡대축제

[해남=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해남군은 5월 5일부터 7일까지 해남공룡박물관에서 2023 해남 어린이 공룡대축제를 개최한다.

'쿵쿵! 공룡찾아 해남으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해남공룡박물관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군은 기존 어린이날 공룡박물관 특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볼거리, 즐길거리를 확충해 어린이 공룡대축제를 해남을 대표하는 봄축제로 마련했다.

5월 5일~7일 해남 어린이공룡대축제 [사진=해남군] 2023.04.17 ej7648@newspim.com

축제는 공룡박물관 앞 잔디밭에 주무대와 어린이 놀이터, 각종 체험부스가 마련돼 3일내내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공룡가족 아이사랑음악회를 비롯해 해군 군악대 공연, 어린이OST 음악회, 공룡버블 퍼레이드, 마술·서커스·드로잉·비눗방울 쇼 등이 이어진다.

공룡열차를 타고 천연기념물인 우항리 공룡발자국 화석지를 돌아보는 공룡발자국 탐험대, 공룡가족 운동회, 어린이 사생대회 등 가족단위 참여 프로그램도 공룡박물관 곳곳에서 펼쳐진다.

특히 공룡박물관 잔디밭에는 30m 에어바운스와 레일기차 등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수 있는 대규모 놀이 공간을 조성했다. 공룡박물관 실내에서도 무료 관람과 함께 공연·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된다.

축제가 열리는 해남공룡박물관은 400여점의 공룡 관련 화석과 희귀전시물들을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공룡 전문박물관이다. 

아시아 최초로 전시되는 알로사우루스 진품화석, 높이 21m에 이르는 조바리아, 공중에 재현된 우항리 익룡 등 45점의 공룡전신화석을 비롯해 공룡실 등 전시실과 공룡관련 영상을 상영하는 영상실, 어린이 공룡교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공룡박물관이 소재한 황산면 우항리 공룡화석지는 천연기념물 394호로 지정되어 있다. 세계최대, 익룡 발자국 크기(25~30cm)와 규모, 세계최초, 익룡, 공룡, 새발자국 화석이 한 지역에서 발견되는 유일한 곳, 세계최고, 8300만년 전 생성된 물갈퀴새 발자국 화석이라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세계적인 공룡화석지이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해남이 자랑하는 세계적인 공룡화석지인 공룡박물관에서 처음으로 축제를 개최하게 됐다"며 "가족이 함께 방문해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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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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