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충주 중앙탑초등학교가 학생 참여 체험 중심 활동 부문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충주 중앙탑초는 학생 주도로 학교폭력예방 활동을 계획하고 예산을 편성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학생들은 학교폭력예방 캠페인과 SNS 실태조사, 친구에게 힘을 주는 말 게시, 동아리 활동 등을 펼쳤다.
또 학생 자치회에서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학교폭력예방 활동을 펼쳐 학생들의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 냈다.
이영희 교장은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노력이 성과를 거둔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