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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협, 국회 역량강화 위한 '브라운백 미팅' 개최...19일 카카오페이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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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활용 신산업 현장 목소리 청취
40명 모여 성료…매주 목요일 낮 12시 열려

[서울=뉴스핌] 김은지 기자 =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는 국민의힘 보좌진을 대상 '국회업무 역량강화를 위한 보좌진 브라운백 미팅'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열린 브라운백 미팅에는 안기현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전무가 강연자로 나섰다. 

[서울=뉴스핌] 김은지 기자 = '국회업무 역량강화를 위한 보좌진 브라운백 미팅' 일정 포스터 [사진 제공 = 국민의힘보좌진협의회] 2023.01.13 kimej@newspim.com

국보협 브라운백 미팅이란 점심시간을 활용해 국회 보좌진이라면 필히 숙지해야 할 대한민국 신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국내외 동향을 공부하는 자리다.

강연 일정은 1월~2월 약 두 달간 매주 목요일 낮 12시 총 8회로 구성됐으며, 대한민국 신산업 분야인 ▲반도체 ▲핀테크 ▲크리에이터 ▲배터리 ▲모빌리티 ▲플랫폼 ▲IoT(사물인터넷) ▲로봇 산업 순으로 진행된다.

첫 강연자로 나선 안기현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전무는 약 40명에 달하는 국민의힘 보좌진이 참석한 가운데 '반도체 산업 및 정책 현안'을 주제로 반도체의 기본적인 개념 이해와 반도체 산업의 구조, 국내외 시장 동향, 한국의 반도체 산업 육성 정책 등을 설명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국보협 산하 미래세대위원회 이대우 위원장(박진 의원실 소속)은 "국회 보좌진 선배·동료분들을 대상으로 뜻 깊은 강연 개최를 몸소 준비할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이어질 브라운백 미팅을 통해 신산업 관련 국내에 산적한 입법과제가 조속히 해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방훈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장은 "국회 보좌진은 우리나라 입법부의 중심에 있는 전문인력으로서 개개인의 정책 역량강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라며 "앞으로도 국보협은 국회 보좌진의 업무역량을 높일 수 있는 교육 기회 등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후 국보협 브라운백 미팅에는 카카오페이, CJ올리브네트웍스, LG에너지솔루션, 카카오모빌리티, 로톡, 한국지능형사물인터넷협회, 두산로보틱스에서 참여해 강연할 예정이다.

kime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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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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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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