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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亞 월드투어 공연 4회 추가…12개 지역∙22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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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블랙핑크의 월드투어 공연 규모가 한층 확대됐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9일 블랙핑크 공식 SNS를 통해 '블랙핑크 월드 투어-본 핑크(BLACKPINK WORLD TOUR-BORN PINK)'의 아시아 포스터를 게재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사진=YG엔터테인먼트] 2023.01.09 alice09@newspim.com

이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오는 3월 19일 대만 카오슝, 5월 14일 싱가포르, 5월 20일·21일 마카오 등 4회 공연을 추가로 확정했다.

특히 이날 새로 발표된 마카오 공연은 현지 최고의 복합 엔터테인먼트 장소인 갤럭시 아레나에서 열린다. 글로벌 아티스트로 우뚝 선 블랙핑크의 탄탄한 입지를 다시금 실감하게 하는 대목이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블랙핑크 [사진=YG엔터테인먼트] 2022.09.28 alice09@newspim.com

앞서 이들은 지난 7일·8일 방콕, 오는 13·14·15일 홍콩, 20일 리야드, 28일 아부다비, 3월 4일 쿠알라룸푸르, 3월 11·12일 자카르타, 3월 18일 카오슝, 3월 25·26일 마닐라(불라칸), 4월 8일·9일 도쿄, 5월 13일 싱가포르, 6월 3일·4일 오사카 공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로써 이들은 아시아에서만 총 12개 지역, 22회 공연을 펼치게 됐다.

한편 블랙핑크는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작년 7개 도시 14회차의 북미 공연과 7개 도시 10회차 유럽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7·8일에는 리사의 고향인 방콕에서 아시아 투어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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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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