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전시·아트

속보

더보기

한국예술전시기획사협회, '전시기획자를 말하다'강연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전시기획자 양성을 위한 대학생 대상 프로그램
12월7일 용산아이파크몰 대원콘텐츠라이브에서
참석자 전원에게 협회소속 전시회티켓(5만원)증정

[서울 뉴스핌]이영란 편집위원= 사단법인 한국예술전시기획사협회(회장 정용석)가 '전시기획자를 말하다!'라는 강연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협회는 오는 12월 7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6층의 팝콘 D스퀘어 대원콘텐츠라이브에서 전시기획자 양성을 위한 강연회를 연다.

[서울 뉴스핌]이영란 기자= 한국예술전시기획자협회가 전시기획자 양성을 위해 마련한 강연 프로그램 '전시기획자를 말하다!'의 공식포스터. [사진=한국예술전시기획자협회] 2022.12.03 art29@newspim.com

이번 프로그램은 차세대 유망한 전시기획자를 육성하고, 전시기획자들이 전시기획 전반에 대한 다양하고 새로운 지식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는 지성욱 미디어앤아트 대표이사와 김현정 디스트릭트 본부장이 1,2부 발제자로 나선다. 강연자들은 문화콘텐츠 기획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전시기획자의 최신 활동영역과 함께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지성욱 대표는 화제의 전시장인 그라운드 시소에서 진행되는 전시의 기획과정과 라이센싱을 소개한다. 또 김현정 본부장은 국내 예술전시의 동향을 분석하고, 몰입형 미디어아트및 아르떼뮤지엄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서울 뉴스핌]이영란 기자= 미래 유망한 전시기획자 육성을 위해 강연을 개최하는 사단법인 한국예술전시기획자협회의 정용석 회장. [사진=한국예술전시기획자협회] 2022.12.03 art29@newspim.com

한편 이날 강연 참석자 전원에게는 한국예술전시기획사협회 소속 기획사가 주관하는 전시회티켓(5만원 상당)이 증정된다. 정용석 회장은 "날로 다양화되고 혁신적으로 변화하는 글로벌 예술전시 분야를 리뷰하고, 향후 전시기획자로 일하길 원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강연을 마련했다"며 "입장객 전원에게 협회 소속 전시기획사들이 주관한 가장 핫한 전시회 초대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미래 전시기획자를 꿈꾸는 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입장료는 1만원이며 인터파크 전시행사 카테고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전국 대학생과 예술전시 기획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 누구나 수강 가능하다.  

art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