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KYD 디데이

[오늘의 국회일정] 김진표 의장, 한중의원연맹 창립총회 참석(12.02)

기사입력 : 2022년12월02일 07:00

최종수정 : 2022년12월02일 07:00

[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김진표 국회의장은 2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 1소회의실에서 한중의원연맹 창립총회 및 창립기념 세미나에 참석한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조세소위원회를, 국토교통위원회는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연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김영배 민주당 의원실, 양이원영 민주당 의원실, 홍영표 민주당 의원실, 김회재 민주당 의원실, 이상민 민주당 의원실, 송재호 민주당 의원실, 박성중 국민의힘 의원실은 세미나를 연다.

김정재 국민의힘 의원, 김교흥 민주당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2일 국회 일정이다.

◇국회의장

10:00 한중의원연맹 창립총회 및 창립기념 세미나(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상임위원회

10:00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본관 430호)

10:3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34호)

10:30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29호)

◇의원실 세미나

07:30 김영배 의원실 등, 정치양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제2차 국회의원 집담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07:30 양이원영 의원실 등, 한국형 그린부양안 마련을 위한 연속세미나 : RE100 확산에 따른 재생에너지 수요확대(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0:00 홍영표 의원실 등, (사)한중의원연맹 창립총회 및 창립기념 세미나 : 한중입법자연맹 성립대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0:30 김회재 의원실 등, 대한민국 반도체 경쟁력 강화, 광주·전남이 함께합니다(국회도서관 강당)

13:00 이상민 의원실 등, 기후위기 시대 자동차산업의 정의로운 전환: 한국과 독일의 경험 : 한독경상학회 & 프리드리히 에버트재단 국제심포지움(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송재호 의원실 등, 한·일평화포럼 창립총회 : 한국과 일본 - 평화와 공존의 보편적 관계를 향하여(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6:00 박성중 의원실 등, 2022 탄소중립 K-Tech 포럼(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소통관 기자회견

10:40 김정재 의원, 국토교통위원회 현안 관련 기자회견

11:00 김교흥 의원,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특위 관련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카카오톡에서 『오늘의 국회』 검색 후 '채널 추가'하시면, '매일 아침 8시'에 '오늘의 국회일정'을 메시지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ycy1486@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환율 한때 1480원대...2009년 3월이후 최고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달러/원 환율이 장중 1480원을 돌파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27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환전소 전광판에 환율이 나타나고 있다. 2024.12.27 mironj19@newspim.com   2024-12-27 12:56
사진
'모바일 주민증' 27일부터 시범 발급 [세종=뉴스핌] 김보영 기자 = 앞으로 17세 이상 국민 모두가 주민등록증을 스마트폰에 담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27일부터 전국민의 신분증인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시범 발급한다고 26일 밝혔다.                             모바일 주민등록증= 행안부 제공2024.12.26 kboyu@newspim.com 행안부에 따르면, 안정적인 도입을 위해 먼저 세종특별자치시, 고양시 등 9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시범 발급을 해 시스템 안정성을 검증한 뒤 내년 1분기 중 전국에서 발급할 계획이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주민등록법령에 따라 개인 스마트폰에 발급되는 법적 신분증으로, 기존 주민등록증을 소지한 모든 국민(최초 발급자 포함)이 신청할 수 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2021년부터 제공된 모바일 운전면허증, 국가보훈등록증, 재외국민 신원확인증에 이어 네 번째 추가되는 모바일 신분증이다. 행안부는 먼저 세종시, 전남 여수시, 전남 영암군, 강원 홍천군, 경기 고양시, 경남 거창군, 대전 서구, 대구 군위군, 울산 울주군 등 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시범 발급하며, 이후 내년 1분기 중으로 전 국민에게 발급할 계획이다. 시범 발급 기간 동안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해당 지역인 주민들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IC주민등록증'을 휴대폰에 인식시키거나 'QR 발급' 방법으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신청할 수 있다. 전면 발급 시에는 정부24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 시 6개월 이내의 사진을 제출해야 한다. QR 발급 방법은 사진 제출이 필요 없지만, 주민등록증 사진이 오래된 경우 모바일 신분증 앱에서 안면 인식이 어려울 수 있어 재발급 후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이 가능하다. 한편,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블록체인과 암호화 기술을 적용하여 개인정보 유출 및 부정 사용을 방지하고 높은 보안성을 제공한다. 본인 스마트폰에만 발급되며, 분실 시에는 잠김 처리되어 도용을 막을 수 있다. 고기동 행안부 차관은 "1968년 주민등록증 도입 이후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변화가 이루어졌다"며 "이번 시범 발급을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boyu@newspim.com 2024-12-26 13:18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