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핌] 홍주표 기자 = 충북 충주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자료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충주시립도서관은 '충주시 향토자료 디지털 아카이브' 서비스를 5일부터 개시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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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자료 아카이브 캡쳐 사진. [사진 = 충주시] 2022.10.04 hamletx@newspim.com |
'충주시 향토자료 디지털 아카이브'는 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충주와 관련된 문화, 인물, 역사, 지리, 통계 자료를 디지털화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디지털 아카이브의 공개로 도서관에서만 열람 가능했던 충주시 향토자료를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게 됐다.
현재는 58건의 자료 열람이 가능하며 시는 차후 새로운 자료의 디지털화를 통해 열람 가능 자료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인돈 관장은 "향토자료 디지털 아카이브가 충주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충주시민의 관심을 높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열람 가능 자료를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321885@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