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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금감원·한은 주요 금융 일정

10월 3일(월요일)

금융위원회, 주택가격 4억인 이하 대상 안심전환대출 2회차 접수 시작(정오)
금융감독원,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내부통제 기능 강화(정오)

10월 4일(화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새출발기금 출범식(8시30분)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14시)
금융위원회, 소상공인 자엉엽자 새출발기금 출범식 개최(8시30분)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30분)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만기연장·상환유예 지원을 위한 시중은행 영업점 현장 방문(14시)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장 금융권 지원 독려를위해 시중은행 영업점 현장 방문(14시)

10월 5일(수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국무회의(8시30분)
금융위원회, 중소기업 회계부담 합리화 방안(정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업무혁신 로드맵 관련 금융권 간담회(10시)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 업무혁신 로드맵 'FSS, the F.A.S.T' 프로젝트 추진(정오)
금융감독원, 'FSS, the F.A.S.T' 프로젝트1[분쟁조정업무 혁신해 소비자 피해구제](정오)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 이것만 알아도 예방할 수 있다(정오)
금융감독원, 금융분야 오픈소스 활용지원 안내서 마련해 디지털 혁신 지원(15시)

10월 6일(목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국정감사(10시)
금융위원회,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선정 완료(정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제1차 사업재편 전략회의[은행권 연계방안](14시)
금융감독원, 지인 사칭 메신저피싱 및 정부 지원 대출·채무조정 등 빙자한 보이스피싱 경보 발령(배포시)
금융감독원, 경찰·금감원·보험업계 협력해 보험사기 가담 의사 신속 구속 수사(배포시)
금융감독원, 기업 사업재편 지원 위핸 금감원·산업부 원팀되다(14시)
한국은행, 2022년 9월만 외환보유액(6시)
한국은행, 2022년 2분기 자금순환[잠정](정오)

10월 7일(금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국정감사(10시)
한국은행, 2022년 8월 국제수지[잠정](정오)
한국은행, 2022년 18차 금통위 의사록 공개(16시)

 

ac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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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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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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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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