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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노트]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열혈강호 온라인·에픽세븐·쿠키런·메이플스토리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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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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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가 27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 초반 성장 단축하고 신규 클래스 버스터 공개하며 500뽑기 무료 제공했다.
  • 엠게임 열혈강호 온라인도 29일 진풍백 직업 업데이트와 신규 서버 오픈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출시 2주년을 앞두고 있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가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1레벨부터 150레벨까지 도달하는 과정에서 기존보다 많은 경험치를 제공해 성장 시간을 단축했다. 5챕터 이후 불필요하게 반복되는 전투 스테이지가 삭제된다. 여러 갈래로 복잡했던 초반 성장 미션을 '군주의 이정표'로 통합하고 달성 보상으로 SSR 등급 헌터 15종, SSR 성진우 무기10종을 모두 지급한다. ▲속성 과부하 구간에 가한 피해를 일부 누적해 면역 구간에 다시 한 번 강력한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신규 클래스 '버스터' ▲'버스터' 클래스 최초의 헌터 '류즈캉' ▲성진우와 태그되는 최초의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계승자 '미로' 등의 신규 콘텐츠가 공개됐다. 이벤트로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500뽑기를 무료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업데이트 이후 게임에 출석만 해도 400뽑기를 지원받는다. 게임 플레이를 통해 100뽑기를 추가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캐릭터 진풍백 대표 이미지 [사진=엠게임]

엠게임은 '열혈강호 온라인'의 신규 직업 '진풍백'을 업데이트하고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29일에는 6년 만에 신규 서버 '진풍백'을 전격 오픈한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는 6월 3일까지 진행된다. 신규 서버 '진풍백'에 정착하는 유저들을 위해 파격적인 지원 아이템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내 접속해 시리얼 코드 입력 시 경험치를 보호해주는 필수 아이템 패키지를 전원 지급한다. 신규 캐릭터 육성을 지원하는 전용 콘텐츠도 마련됐다. '진풍백 육성하기' 이벤트를 통해 특정 등급 달성 시마다 유용한 아이템을 증정한다. 기간 내 최고 등급을 달성한 유저 1인에게는 최고의 진풍백 육성 전문가로서 특별한 보상을 수여한다. 진풍백과 파티를 맺고 사냥 시 경험치와 기연 획득량이 50% 증가하는 파티 이벤트와 매시간 퀴즈를 통해 버프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현발파 마을에 방문한 '진풍백 NPC'와 기념사진을 남기면 각종 버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든 유저가 힘을 합쳐 거대 이벤트 몬스터를 물리치는 협동 콘텐츠도 마련됐다.

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이 신규 에피소드와 함께 에피소드의 핵심 등장인물 '살로메'를 월광 영웅으로 선보였다. 신규 에피소드는 에피소드 6 파트1 '종언의 만가'로 향후 파트 단위로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인다. 살로메는 에픽세븐 최초로 상대 영웅의 능력과 모습을 복제할 수 있다. 두 번째 스킬 '구원'은 대상 영웅을 1턴간 복제해 해당 영웅의 능력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복제 중에는 스킬 데미지를 무효화하며 추가 턴까지 확보 가능하다. 여기에 '붕괴', '방어력 감소' 등 다양한 약화 효과까지 부여해, 상대의 강점을 역이용하는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 시스템 개선도 함께 진행됐다. 영웅들의 친밀도 최대 레벨이 10에서 15로 상승하며 살로메를 시작으로 이후 업데이트 되는 영웅은 전용 일러스트를 친밀도 달성 보상으로 지급한다. 신규 시스템 '마력 제어'는 장비 강화 시 원하는 능력치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이다. 에픽세븐은 장비 강화시 보조 능력치 4개 중 1개가 무작위로 성장하는데 마력 제어를 통해 보조 능력치 1개를 지정하면 해당 능력치는 성장 대상에서 제외된다. '기사단 전쟁' 참여 시 보상을 강화하고 기사단원 간 정보 공유 방식을 개선했다.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디저트 팝업 스토어 '쿠키앤모어' 5월 2일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픈 [사진=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가 5월 2일부터 14일까지 약 2주간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쿠키런 IP 기반의 디저트 팝업 스토어 '쿠키앤모어(Cookie & More)'를 오픈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다. 금액에 상관없이 상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쿠키런 레시피 카드 16종 중 하나를 무료로 증정한다. 레시피 북에서 쿠키들이 쏟아져 나오는 듯한 동화같은 컨셉의 포토존도 마련된다. 다양한 프리미엄 디저트를 선보인다. 소울잼 및 머랭 쿠키 세트의 경우 각 쿠키가 5종씩 포장된 틴케이스와 함께 제공된다. 특히 머랭 쿠키 세트 구매 시 아크릴 에폭시 키링 1종이 함께 증정된다. '쿠키앤모어' 테마로 특별 제작된 한정판 캐릭터 상품도 판매된다. '쿠키앤모어'는 사전 예약 및 현장 대기 시스템 모두 운영될 예정이다.

넥슨은 자사 대표 IP '메이플스토리'를 활용한 해커톤 '메커톤'을 개최한다. 5월 11일까지 '메이플스토리' IP와 게임 개발에 관심이 있는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1회차(졸업예정자를 포함한 대학(원)생)와 2회차(일반인)로 나누어 최대 16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메이플스토리 월드'를 기반으로 '메이플스토리'의 방대한 리소스를 활용해 자신만의 창작 게임을 개발하는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시상 규모는 총 2000만원이다. 각 회차별로 대상 550만원, 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 150만원이 수여된다. '메커톤'을 통해 개발된 게임들은 '메이플스토리 월드'를 통해 출시 및 서비스가 가능하다. 5월 28일부터 모집하는 '메이플스토리 글로벌 개발 콘테스트'에도 출품할 수 있다. '메이플스토리 글로벌 개발 콘테스트'는 '메이플스토리' IP의 핵심 재미를 창의적으로 확장할 글로벌 게임 개발자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넥슨은 IP 해석 및 확장, 완성도, 지속 가능성 등을 심사해 30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한화 총 18억원 상당을 투자해 팀 당 약 5000만원에서 최대 약 9000만원까지 지원한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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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지지율 35.2% 2주연속 하락…국힘 41% 민주 35%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2주 연속 하락해 35.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2일 발표됐다.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6∼8일 전국 18세 이상 15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지난주보다 2.2%포인트(p) 내린 35.2%였다. 부정평가는 61.4%로 전주 대비 1.6%p 올랐다. '잘 모름'은 3.4%였다. 리얼미터는 "조희대 대법원장과의 사법부 독립성 논란과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에 따른 여야 안보 공방, 수도권 전월세·아파트값 상승세 등 인사·안보·부동산 악재가 국정감사 이슈로 집중되면서 지지율 하락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 본관에서 43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10.06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지지율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각각 3.1%p, 2.1%p 오른 20대(27.3%)와 30대(31.3%)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하락세가 나타났다. 지난 7∼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35.7%, 국민의힘은 41.3%를 각각 기록했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 대비 7.0%p 떨어졌고, 국민의힘은 2.9%p 오르면서 지지율이 역전됐다. 다만 양당 간 격차는 5.8%p로 여전히 오차범위(±3.1%p) 내다. 리얼미터는 민주당 지지율에 대해 "조 대법원장의 법사위 충돌 및 탄핵 추진 논란, 수사권 개편을 둘러싼 조국혁신당과의 갈등, 수도권 부동산 전월세 불안 등 악재가 겹치면서 진보층과 40대를 중심으로 지지층이 이탈해 상당 폭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국정감사 초반 DMZ 지뢰 폭발 사태 등 안보 이슈와 조 대법원장 증언 채택 및 탄핵 공방 등을 통해 대여 공세를 강화한 데다 농지 전수조사·대미투자 등 정부 정책 논란까지 겹치면서 정부·여당에 대한 비판 여론의 반사이익을 얻어 지지율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조국혁신당은 지난주보다 1.1%p 오른 6.3%를 기록했다. 개혁신당은 2.8%, 진보당은 1.2%다. 기타 정당은 1.8%, 무당층은 11.0%로 조사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5%p, 응답률은 2.8%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2.6%였다. 두 조사 모두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10-1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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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취임 6년, 로봇 상용화 눈앞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오는 14일 취임 6주년을 맞는 가운데 미래 성장동력으로 추진해 온 로봇 사업이 상용화를 향한 시험대에 올랐다. 현대차그룹은 2028년 미국 자동차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를 투입하고 연간 3만대 규모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자동차 제조를 넘어 로봇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한 피지컬 AI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관건은 수익성이다. 보스턴다이내믹스는 2021년 현대차그룹에 인수된 이후 지난해까지 약 1조7000억원의 누적 손실을 기록했다. 로봇 상용화 기대에 기업가치가 높아지고 있지만 실제 투자금 회수와 자동차 생산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 특히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지분이 정 회장 개인과 현대차·기아 등 여러 주체에 나뉘어 있어 로봇 사업의 성장과 현대차 주주가 얻는 경제적 이익을 구분해 평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인포그래픽=챗GPT] 2026.10.12  ◆ 그룹의 로봇 가치, 현대차 주주 몫과는 다르다 12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의 로봇 전략은 보스턴다이내믹스를 중심으로 구체화하고 있다. 정 회장 취임 직후인 2020년 12월 인수를 결정한 뒤 2021년 6월 지배지분 80% 인수를 마무리했다. 당시 정 회장도 개인 자금을 투입해 지분 20%를 확보했다. 이후 추가 출자 등을 거치며 지분 구조가 달라졌다. 지난 7월 잔여 지분 인수 추진 당시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은 HMG글로벌 56.4%, 정 회장 22.6%, 현대글로비스 11.25%, 소프트뱅크 9.65%로 보도됐다. HMG글로벌은 현대차와 기아, 현대모비스가 참여한 투자법인이다. HMG글로벌 지분은 현대차 49.5%, 기아 30.5%, 현대모비스 20%로 구성됐다. 이를 적용하면 당시 현대차의 HMG글로벌 경유 보스턴다이내믹스 간접 지분은 약 27.9%다. HMG글로벌이 보유한 지분 56.4%에 현대차의 출자 비율 49.5%를 곱한 수치다. 소프트뱅크 잔여 지분을 기존 보유 비율에 따라 배분하면 HMG글로벌 62.5%, 정 회장 25%, 현대글로비스 12.5%로 조정되는 구조다. 이 경우 현대차의 HMG글로벌 경유 간접 지분은 약 30.9%로 높아진다.  그룹이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을 모두 확보하더라도 로봇 사업의 성과를 현대차가 독차지하는 것은 아니다. 정 회장과 기아·현대모비스·현대글로비스도 투자한 만큼 성과는 여러 주주에게 나뉜다. 현대차 주주에게 중요한 것은 '그룹의 로봇 기업'이라는 간판보다 현대차가 투입한 돈에 비해 얼마의 수익을 거둘 수 있느냐다. ◆ 로봇 팔아 버는 돈과 공장에서 아끼는 돈 현대차가 로봇 사업에서 기대하는 효과는 크게 두 가지다.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외부 판매를 늘려 투자 가치를 높이는 것과 자동차 공장에 로봇을 투입해 생산비를 낮추는 것이다. 현대차와 기아·현대모비스 등 계열사에는 로봇의 기술력을 실제 생산 현장의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하는 일이 핵심 과제다. 주주 입장에서도 로봇의 성능 못지않게 투자비를 얼마나 빨리 회수하고 생산비를 얼마나 줄일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첫 번째는 로봇 기업의 성장이다. 외부 고객에게 로봇을 판매하고 유지보수·서비스 사업을 확대해 수익성을 높이면 투자 지분의 가치도 커질 수 있다. 그러나 기업가치 상승이 현대차의 현금 유입이나 배당 재원 증가를 뜻하지는 않는다. 실제 이익 귀속과 현금 회수는 지분 구조와 배당, 지분 매각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진다. 현재는 성장 기대와 실적 사이의 간극도 크다. 로이터는 지난 9월 현대글로비스 공시를 인용해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지난해 5284억원의 손실을 냈으며, 2021~2025년 누적 손실은 약 1조7000억원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로봇 사업의 성장 기대와 별개로 대규모 손실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최근 아마존의 AI 사업을 이끌었던 로히트 프라사드를 최고경영자(CEO)로 영입했다. 기술 개발을 넘어 로봇 상용화와 수익 모델 구축으로 이어질지가 관심사다. 두 번째는 자동차 생산의 효율 개선이다. 이를 위해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지난달 21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 '로보틱스 메타플랜트 응용 센터(RMAC)'를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현대차그룹은 2028년 HMGMA에 아틀라스를 투입해 부품을 생산 순서에 맞춰 분류·배치하는 서열작업부터 맡길 계획이다. 2030년에는 부품 조립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힌다. 이때 현대차가 얻는 효과는 로봇 판매 이익이 아니라 자동차를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반복 작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무거운 부품을 옮기는 부담을 줄이면 생산성과 작업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 다만, 로봇 투입 자체를 비용 절감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도입 가격과 유지보수비, 생산라인 변경 비용을 고려한 뒤에도 작업시간 단축과 품질 개선 효과가 이를 웃돌아야 한다. 현대차 주주 관점에서는 로봇을 몇 대 배치했는지보다 차량 한 대당 생산비와 공정 가동률이 얼마나 개선되는지가 중요하다. 지난해 3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미국 조지아주 소재의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준공식에서 언론과 인터뷰하고 있는 모습. [사진=현대차그룹] ◆ 3만대 생산능력보다 중요한 '투자 회수' 현대차그룹은 2028년까지 연간 3만대 규모의 로봇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생산능력은 실제 생산량이나 판매량과 다르다. 규모의 경제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그룹 내부 수요뿐 아니라 외부 고객의 구매도 뒷받침돼야 한다. 정 회장의 로봇 전략은 자동차 제조 역량을 새로운 사업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현대차그룹은 생산시설과 제조 데이터, 현대모비스의 부품 기술, 현대글로비스의 물류 역량을 결합해 로봇 사업을 키우고 있다. 자동차 공장은 로봇의 실제 작업 능력을 검증하는 현장이자, 초기 수요처가 될 수 있다. 다만, 그룹 차원의 사업 확장과 현대차의 주주가치는 별도로 평가해야 한다. 정 회장의 개인 투자 성과, 다른 계열사의 부품·물류 사업 기회, 현대차의 생산성 개선을 한데 묶으면 현대차 주주에게 돌아갈 몫이 불분명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취임 6년을 맞은 정 회장의 승부수는 로봇 기업 인수와 기술 시연을 넘어, 생산 현장의 검증과 양산을 준비하는 단계로 접어들었다. 앞으로는 로봇의 성능뿐 아니라 추가 투자 규모와 차량 한 대당 생산비 절감액, 투자금 회수 기간이 로봇 전략의 주주가치를 가늠할 지표가 될 전망이다.  peoplekim@newspim.com 2026-10-1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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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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