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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 '공공부문 인적자원 개발'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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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중심 인재 채용·관리
지속적 교육훈련 기회 제공

[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여수광양항만공사는 교육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주관하는 '2022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공공기관에서 인적자원을 공정하게 채용·관리하고 재직 중 성과관리에 대한 합리적인 평가와 보상 및 교육훈련을 통해 개인의 역량을 제고하는 등 인적자원의 관리와 개발이 우수한 기관에게 정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공공부문 인적자원 개발' 우수기관 선정 [사진=여수광양항만공사] 2022.09.30 ojg2340@newspim.com

공사는 채용·인사·교육 전 분야에서 공정성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인적자원을 관리, 개발한 것을 인정받아 올해 첫 도전에서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전남 최초 'YGPA 물류아카데미'를 신설해 항만·물류 전문 교육과정을 지역사회에 제공했다.

또한 학습조직 YG-CoP, YG Team EDU를 운영하며 상시·자기 주도 학습 기회를 마련하는 등 지역사회 및 내부 직원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박성현 사장은 "이번 인증 획득은 직원 역량강화를 위해 내외부적으로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다"며 "앞으로도 능력 중심의 공정한 인사관리와 구성원의 교육훈련을 위한 적극적 지원을 통해 임직원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한 공공기관에는 인증서와 인증패가 수여되며 3년간 우수기관 자격을 부여한다.

또한 해당 기관은 정부 인증로고를 활용할 수 있다. 정기근로감독 면제 등의 혜택을 받는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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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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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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