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유한킴벌리 화이트, 젝시믹스 스포츠웨어 전용 팬티라이너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유한킴벌리는 자사 브랜드 '화이트'가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여성들을 위해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의 국내 대표적 에슬레저 전문 브랜드 젝시믹스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젝스믹스X화이트 팬티라이너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유한킴벌리 '화이트'는 1995년부터 여성의 일상을 지지해온 한국의 대표적 여성위생용품(의약외품) 브랜드로 젊고 활기찬 브랜드로서 포지셔닝을 위해 MZ세대 공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른바 '힙'한 브랜드 이미지를 가진 젝시믹스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신제품 팬티라이너는 1mm 제로핏(가장자리에 해당) 혁신 기술을 적용하여 젝시믹스의 레깅스 및 심리스 팬츠 등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핏(FIT)한 느낌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화이트 라이너만의 시크릿 존을 활용, 분비물을 빠르게 흡수하는 장점이 있다.

또 100% 천연 순면커버에 통기성을 높인 직물패턴 에어커버에 속옷 중앙 패드를 충분히 덮어주는 길이(175mm)로 제작돼 평소 레깅스 및 스포츠웨어를 입고 운동을 즐기시는 액티브한 여성분들도 차별화된 '쾌적함'과 '깨끗함'을 느낄 수 있다.

이 제품은 미국 면화협회에서 발행하는 '순면마크'와 함께 독일 피부과학연구소인 더마테스트(Dermatest)로부터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하여 피부자극이 적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유한킴벌리는 "팬티라이너는 일상의 청결을 위해 수시로 사용되는 만큼 얇고 가벼운 착용감과 핏감에 주안점을 두고 개발됐다"며 "액티브한 삶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라이프스타일이 지속될 수 있도록 더 편하고 깨끗하며 보다 위생적인 제품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007@newspim.com

[관련키워드]

.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