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구인모 국민의 힘 거창군수 당선인은 2일 "지난 민선 7기 동안 검증된 4년, 깨끗한 군정, 청렴한 군수로서 내고향 거창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 재선에 도전한 저 구인모에게 한 번 더 일할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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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 힘 구인모 거창군수 당선인이 2일 당선이 확정되자 꽃목걸이를 받고 기뻐하고 있다.[사진=구인모 선거사무실]2022.06.02 yun0114@newspim.com |
구 당선인은 이날 오전 당선이 확정되자 "앞으로 4년 동안 경남도내 인구 군부 1위 달성과 예산 1조원 시대, 농업소득 1억원 시대, 산림관광 100만 시대, 화장장 건립,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거창 등 '누구나 살고 싶은 미래 거창시대'를 활짝 열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선거는 농번기와 때 이른 무더위, 최악의 가뭄 상황에서 치러져 농촌군인 우리 군은 농촌 일손부족 등으로 군민 여러분들 정말 수고가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기간 동안 거창읍을 비롯한 12개 읍면에서 남녀노소 군민들께서 '지난 4년간 일 열심히 했다, 한 번은 더 해야지' 하시면서 제 손을 꼭 잡아주시는 마음을 잊지 않겠다" 강조했다.
구 당선인은 "소통과 화합의 민생군수가 되어 오로지 군민만을 위하고, 전국에서 앞서가는 군정을 펼치고, 전국 최고의 거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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