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포토 사회

속보

더보기

대통령 집무실에 서서... 공개된 청와대 본관 내부 [뉴스핌 줌인]

기사입력 : 2022년05월26일 14:54

최종수정 : 2022년05월26일 16:34

공개된 청와대 대통령 집무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문화재청 청와대국민개방추진단이 26일부터 청와대 본관 내부 일부를 공개했다. 청와대 본관은 대통령 집무와 외빈 접견 등에 사용되는 청와대 중심공간으로 전통과 현대적 요소를 조화시켜 1991년 9월 4일 준공됐다.

공개된 청와대 본관 구역은 1층의 무궁화실과 인왕실, 동쪽 별채인 충무실 등이며, 2층 대통령 집무실과 외빈 접견실 등이다. 무궁화실은 영부인이 외빈 접견과 집무실로 사용한 곳이며, 인왕실은 간담회나 오찬·만찬이 열리는 장소로 활용되었다.

공개된 청와대 본관 내부.
청와대 본관 내부가 궁금해.
영부인 집무실인 무궁화실.
청와대 본관 무궁화실에 역대 영부인들의 사진이 걸려 있다.
청와대 서쪽 산의 이름을 딴 인왕실. 간담회나 오찬·만찬이 열리던 장소였다.
전혁림 화가의 통영항 작품을 배경으로.
청와대 본관 충무실 앞에서 기념촬영!
관람객들로 가득한 청와대 본관 내부

2층에는 대통령 집무실과 대통령이 외빈을 만나는 장소로 활용되는 접견실을 관람할 수 있다. 중앙계단 앞면에는 청와대 본관 건립 시 그려진 김식의 금수강산도를 볼 수 있다.

청와대 본관 대통령 집무실 향하는 관람객들.
한 시민이 본관 대통령 집무실을 핸드폰에 담고 있다.
외빈을 만날때 사용된 접견실.
청와대 본관 중앙계단 앞면에 위치한 김식의 금수강산도.
김식의 금수강산도를 배경으로 기념촬영!
청와대 본관의 중앙계단.
청와대 본관 내부 향하는 시민들

또한, 대통령의 거주공간이자 가족이 사용했던 관저가 내부를 관람할 수 있도록 창문이 전면 개방됐다. 관람객들은 관저를 한바퀴 돌면서 관람이 가능하며 가족침실, 식당, 드레스룸 등을 창문을 통해 볼 수 있다.

창문 개방된 청와대 관저.
개방된 창문 사이로 관저 내부를 관람할 수 있다.
관저 식당 바라보는 관람객들.
창문 사이로 보이는 청와대 관저 가족침실.
관람객이 관저 내부를 핸드폰에 남기고 있다.
창문 통해 내부를 바라볼 수 있는 청와대 관저.

leeh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尹대통령 지지율 45.3% 취임 후 또 최저치...이유는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5.3%로 2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나타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가 종합뉴스통신 뉴스핌 의뢰로 지난 25~28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03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45.3%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조사 대비 2.3%p 하락한 수치다. 2022-06-29 06:00
사진
조유나양 부모 실종전 '99% 폭락 루나코인' 검색했다 [완도=뉴스핌] 전경훈 기자 = '제주 한 달 살기 체험'을 신청한 뒤 전남 완도에서 실종된 조유나(10) 양의 부모가 실종전 1주일 만에 99% 폭락한 루나 코인을 검색한 사실이 경찰 수사에서 확인됐다. 29일 광주 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압수영장을 집행해 지난달 조양 부모의 포털사이트 활동 이력을 분석한 결과 루나 코인과 수면제·극단적인 선택을 암시하는 인터넷 검색을 한 내역도 파악됐다. 루나 코인 등을 검색한 시기는 조 양 일가족이 실종된 지난달 30일까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2-06-29 12:29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