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포토 사회

속보

더보기

대통령 집무실에 서서... 공개된 청와대 본관 내부 [뉴스핌 줌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공개된 청와대 대통령 집무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문화재청 청와대국민개방추진단이 26일부터 청와대 본관 내부 일부를 공개했다. 청와대 본관은 대통령 집무와 외빈 접견 등에 사용되는 청와대 중심공간으로 전통과 현대적 요소를 조화시켜 1991년 9월 4일 준공됐다.

공개된 청와대 본관 구역은 1층의 무궁화실과 인왕실, 동쪽 별채인 충무실 등이며, 2층 대통령 집무실과 외빈 접견실 등이다. 무궁화실은 영부인이 외빈 접견과 집무실로 사용한 곳이며, 인왕실은 간담회나 오찬·만찬이 열리는 장소로 활용되었다.

공개된 청와대 본관 내부.
청와대 본관 내부가 궁금해.
영부인 집무실인 무궁화실.
청와대 본관 무궁화실에 역대 영부인들의 사진이 걸려 있다.
청와대 서쪽 산의 이름을 딴 인왕실. 간담회나 오찬·만찬이 열리던 장소였다.
전혁림 화가의 통영항 작품을 배경으로.
청와대 본관 충무실 앞에서 기념촬영!
관람객들로 가득한 청와대 본관 내부

2층에는 대통령 집무실과 대통령이 외빈을 만나는 장소로 활용되는 접견실을 관람할 수 있다. 중앙계단 앞면에는 청와대 본관 건립 시 그려진 김식의 금수강산도를 볼 수 있다.

청와대 본관 대통령 집무실 향하는 관람객들.
한 시민이 본관 대통령 집무실을 핸드폰에 담고 있다.
외빈을 만날때 사용된 접견실.
청와대 본관 중앙계단 앞면에 위치한 김식의 금수강산도.
김식의 금수강산도를 배경으로 기념촬영!
청와대 본관의 중앙계단.
청와대 본관 내부 향하는 시민들

또한, 대통령의 거주공간이자 가족이 사용했던 관저가 내부를 관람할 수 있도록 창문이 전면 개방됐다. 관람객들은 관저를 한바퀴 돌면서 관람이 가능하며 가족침실, 식당, 드레스룸 등을 창문을 통해 볼 수 있다.

창문 개방된 청와대 관저.
개방된 창문 사이로 관저 내부를 관람할 수 있다.
관저 식당 바라보는 관람객들.
창문 사이로 보이는 청와대 관저 가족침실.
관람객이 관저 내부를 핸드폰에 남기고 있다.
창문 통해 내부를 바라볼 수 있는 청와대 관저.

leeh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