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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정수기 부품 공장서 화재 발생...24분만에 진화

기사입력 : 2022년05월18일 08:05

최종수정 : 2022년05월18일 08:05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18일 오전 5시 3분께 대전 대덕구 대화동 공단 한 정수기 부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오전 '공장에 불이 났다'는 공장 관계자 신고를 받은 대전소방은 소방자 34대와 소방인력 127명을 화재 현장에 출동시켰다.

18일 오전 5시 3분께 대전 대덕구 대화동 공단 한 정수기 부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대전소방본부] 2022.05.18 nn0416@newspim.com

대전소방은 화재가 발생하자 대응 1단계를 오전 5시 13분 발령했다. 이에따라 관할소방서인 대덕소방서 전직원 비상소집했다가 화재가 24분만인 5시 27분 진화되면서 34분에 발령 해제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은 현재 조사 중이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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