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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회 추경 예산안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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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1조 9836억원·교육청 8728억원 규모 의결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의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지난 23~24일 시청과 교육청 올해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은 본예산 대비 시청은 623억원(3.24%) 증가한 1조 9836억원, 교육청은 24억원(0.3%)이 증가한 8728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세종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사진=세종시의회]2022.03.25goongeen@newspim.com

예결특위는 코로나로 어려운 시민들을 위한 지원 예산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예산 중심으로 인프라 구축 예산이 적절한지 살폈다.

시청 예산은 공원관리사업소 시설물 유지관리 용역비 등 13개 사업 20억 3000만원을 감액하고 대외협력담당관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지원 협력사무소 신설 등 32개 사업에서 같은 금액을 증액했다.

교육청 예산은 코로나 확산 속에서도 정상적인 학사 운영이 가능하도록 학교 방역 예산을 중심으로 검토해 교육감 제출 원안대로 가결했다.

예결특위 위원들은 심사 과정에서 시급한 사업 예산에 대해서는 신속한 예산 집행을 통해 적기에 시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 추가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들에 대해서는 꼼꼼한 사업계획 수립과 정확한 추계로 예산의 합리적 운용을 당부했다.

예결특위를 통과한 2022년도 제1회 세종시청 및 교육청의 추가경정 예산안은 오는 29일 제74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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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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